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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1/09/05  JoySeattle
가는 여름이 아쉬워...


노동절인 5일 시애틀의 낮 최고기온이 80도를 넘어선 가운데 커클랜드의 마리나 파크에는 마지막 여름을 즐기려는 주민들로 북적거렸다. 연인과 함께 또는 자녀와 함께 비치를 찾은 주민들이 선탠이나 물놀이를 즐기며 연휴 마지막 날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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