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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5/06/19  조이시애틀뉴스
코가한국학교, 올해도 '효도잔치'

페더럴웨이 지역에 소재한 코가한국학교가 올해도 어버이날을 맞아 효도잔치를 열어 시애틀 지역에 거주하는 한인 시니어들을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14일 코앰TV 공개홀에서 효도잔치를 개최한 코가한국학교의 박수지 교장은 "어른 공경의 실천 현장으로 어버이에 대한 사랑과 감사를 담아 마련한 따뜻하고 웃음과 감동 가득한 효도잔치에 상록회, 시애틀한국노인회, 스노호미시노인회 그리고 이 행사에 참여하고자 신청하신 분들을 초대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최고상인 2025년 미즈코가상은 김혜전 스노호미시노인회 회장이 받아 왕관, 꽃다발과 함께 부상으로 갈비세트를 받았다.  부부상은 트리사 신과 스티브 신, 의상상은 강영자씨, 그리고 장수상은 참가자중 최고령자인 김순(96세)씨가 각각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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