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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03/22  조이시애틀뉴스
시애틀 다리 위서 또 돌던져?

시애틀 I-90 도로를 달리는 차에  돌이 날아드는 사고가 또다시 발생했다고 코모4뉴스가 22일 전했다. 

경찰에 따르면 21일 아침 레이니어 애비뉴 사우스에서 I-90 동쪽 방향으로 가던 중 갑자기 돌이 날아와 자동차 앞 유리창이 박살났다.  


사고를 당한 운전자는 크게 파손된 앞 유리창 모습을 찍은 사진을 공유했다. 다행히 돌이 차 안으로 들어오지는 않아 운전자는 무사했다.  

2019년 이같은 사고를 당했던 앤디 스티븐스는 "이런 일은 용납할 수 없다. 누군가 돌에 맞아 죽을 수도 있기 때문"이라며 또다시 이같은 사고가 발생한데 대해 격분했다. 

스티븐스는 당시에 부인과 한살된 딸을 태우고 가던 중 선루프에 돌이 떨어졌으나 다행해 커버를 닫은 상태여서 다치지는 않았다며 "그렇지 않았다면 유리조각이 차 안으로 쏟아지는 변을 당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발생한 사고도 같은 지점으로 당시에 워싱턴주 순찰대는 지역 순찰을 강화, 지나는 차에 돌이나 토스터 오븐 등을 던진 용의자 2명을 체포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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