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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06/06  조이시애틀뉴스
시애틀한인회, '유급병가'에 관한 세미나

시애틀한인회는 오는 6월 22일(토) 오후 2시 시애틀한인회관에서 직원 유급병가(Paid Sick Leave)에 관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워싱턴주 상무부 산하 소상공인연합회(SBRN)의 파트너로 선정된 시애틀한인회는 주 노동부 관계자를 초청해 한인 사업주들을 위해 이같은 세미나를 연다. 

한인회에 따르면 워싱턴주는 2018년부터 워싱턴주에서 직원을 고용하여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모든 사업장이 직원들에게 유급병가를 제공하도록 의무화하였다. 

한인회는 "하지만 많은 소상공인들이 새로운 규정을 바르게 이해하지 못하거나 잘못 알고 있어 고용주와 직원간에 법적 분쟁을 일으킬 소지가 있다"면서 "이번 세미나를 통하여 한인 비즈니스 사업자들이 노동부 관계자로부터 유급병가에 대한 설명을 직접 듣고, 관련 규정에 대해 질문하여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세미나는 영어와 한국어로 동시에 진행된다.

문의: 폴 최 비즈니스 컨설턴트 425-286-8768 또는 이메일(vudslalgsk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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