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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03/26  조이시애틀뉴스
[포토] 손준호·김소현 부부, 시애틀 간증과 찬양

한국의 유명 뮤지컬 배우인 손준호·김소현 부부가 간증과 함께 찬양한 ‘새생명 축제’ 행사가 지난 24일 페더럴웨이에 위치한 시애틀한사랑교회(담임목사 임은석)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 '오 마이 베이비'라는 TV프로그램으로 인기를 끌었던 이들 부부의 아들 손주안 군이 함께 방문해, TV속의 3살 어린이가 이제는 12살로 장성하여 의젓하게 배우 부부와 함께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명실공히 한국 최고의 뮤지컬 디바 김소현 씨는 간증에서, 5대째 내려오는 신앙 가정에서 친정어머니의 기도를 통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본인이 지금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음을 고백하며, 어머니께서 그 은혜를 기도로 흘려주었듯, 이제 아들 손주안군에게 그 믿음의 유산을 물려주는 어머니의 자리를 지키고 싶다고 하였다. 

손준호씨 또한 믿음의 가정에서 자라나 어렸을 때 부터 선교하고 싶다는 마음에 소아과 의사를 꿈꾸었으나, 노래의 탈렌트를 발견하여 고등학교 2학년 때부터 전문교육을 받으며 성악을 전공하기까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고백했다. 


그는 본인이 가장 즐거워하는 노래를 부르는 순간이, 듣는 청중들에게도 위로와 행복을 전해주는 하나님이 주신 큰 행복과 축복과 소망이라고 전했다. 

손준호·김소현 부부는 개인 신앙 간증과 어우러지는 '그대 내 친구여(패티김)'의 듀엣을 시작으로, 손준호 배우의 솔로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찬양)', 마지막 다시 부부 듀엣으로 '향수(이동원&박인수)' 등 총 3곡의 노래를 선사했다.   

임은석 목사는 고단하고 어려운 우리네 삶에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며, 하나님 아버지와 함께하는 신앙생활에 초대하는 메시지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전했다.  

손준호·김소현 부부는 예배 후 행사 참가자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사진을 찍었는데, 함께 신앙의 덕담을 나누는 모습에서 부부의 진솔한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고 교회 관계자들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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