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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5/09/26  조이시애틀뉴스
[포토] 벨뷰통합한국학교, 가족이 함께한 ‘행복한 한가위’



벨뷰통합한국학교(교장 이진아)는 한국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25일 전교생이 부모와  함께 한국의 다양한 전통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행사를 가졌다.
 

이진아 벨뷰통합한국학교 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한국의 명절과 문화를 체험해 봄으로써 한국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 며 “또한 날이 갈수록 학부모의 지원과 봉사참여도가 높아져 벨뷰통합한국학교의 든든한 지원군이 생긴 듯하여 안심이 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선생님과 학부모들의 지도하에 전교생 5백여명이 직접 송편을 빚어보고 시식을 하기도 했다. 송편만들기 체험이 끝난 후 유아, 유치반은 소고 연주를 체험했고 1~2학년을 대상으로 태권도 시범과 체험이, 3~5학년을 대상으로는 추석의 전통놀이인 강강술래 체험이 진행되었다.

 

또한 중고등학생들은 한류 트랜드 중 하나인 사물놀이를 배워보는 시간을 가지며 직접 장구, 북, 꽹과리, 징을 쳐보는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이번 추석 행사에는 벨뷰통합한국학교 학부모회의 적극적인 지원과 참여로 더욱 풍성한 즐길거리와 먹거리가 제공되었다. 이 교장은 "김주희 학부모 회장의 인솔하에 학부모회 임원들과 40여명의 학부모가 행사 진행에 많은 도움을 줬고 올해는 특히 아버지들의 많은 참여가 돋보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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