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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4/13  조이시애틀뉴스
워싱턴주, 존슨&존슨 백신접종 중단

워싱턴주는 혈전증 등 부작용이 잇따라 보고되고 있는 1회만 접종하는 존슨&존슨 백신의 접종을 전면 중단하기로 했다.


주 보건부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연방당국의 추가 권고가 있을때까지 이 백신의 사용을 중단한다"면서 "모든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있어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주정부는 그러나, 두차례를 접종해야 완전한 예방이 되는 화이저와 모더나 백신은 계속 그대로 사용할 예정이다.


앞서 연방 보건당국은 존슨&존슨이 개발한 코로나19 백신 사용 중단을 권고했다.


질병통제예방센터(CDC)와 식품의약국(FDA)은 이날 공동성명에서 지난 13일 동안 J&J 백신 접종자에게서 혈전증을 포함한 ‘드물지만 심각한 이상(rare and severe disorder)’한 사례 6건이 나타났다며 이같이 밝혔다.


제이 인스리 주지사실에 따르면 워싱턴주에서는 존슨&존슨 백신 접종자들 가운데 혈전증이 발생한 사례는 아직 없다.


타라 리 주지사실 대변인은 "아직 워싱턴주에서 백신으로 인한 혈전증 사례는 보고받지 못했다. 미 전국에서 6백만명이 접종한 가운데 6명만이 부작용을 일으켰다는 사실도 알아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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