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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3/07/09  조이시애틀뉴스
김범기 형제교회 목사, 시애틀 명성교회 담임목사로 확정

시애틀 명성교회의 새로운 담임으로 시애틀 형제교회 김범기 목사가 확정됐다고 기독일보가 전했다.


명성교회는 오는 8월 11일 오후 4시에 교회 창립 18주년 기념 감사예배와 함께 김 목사의 취임예배도 함께 진행 할 예정이다.


오는 7월 28일 고별설교를 끝으로 형제교회 사역을 마무리하는 김 목사는 13년 동안 형제교회에서 청년 사역과 가정 사역에 힘써 왔으며, 공동체 사역, 교회 관리, 교통, 친교, 선교 담당 등 형제교회 핵심 사역들을 담당해 왔다.


(c)조이시애틀뉴스(www.joyseatt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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