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9.25 (금)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www.joyseattle.com/news/10660
발행일: 2012/08/08  JoySeattle
이대훈, 태권도 남자 58kg급 '은메달'

이대훈이 결승전에서 호엘곤살레스 보니야(스페인)의 공격을 받고 있다. (Credit: London 2012)


한국 태권도의 희망 이대훈(20·용인대)이 8일 오후(현지시간) 런던의 엑셀런던 사우스아레나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태권도 남자 58㎏급 결승에서 세계선수권대회 2회 연속 우승자인 스페인의 호엘곤살레스 보니야에게 8-17로 져 은메달을 차지했다.


<저작권자(c)조이시애틀닷컴(www.joyseattl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l   About Us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