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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2/07/19  JoySeattle
영화 ‘두결한장’ 돌풍


연일 기록을 갱신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두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이 팬들의 쇄도하는 요청에 <후회하지 않아>와 함께하는 밤샘 상영회 2탄을 결정했다.
 

<후회하지 않아>는 제11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비전’ 부문에 공식 초청되어 작품성은 물론이고 2006년 개봉 당시 퀴어 영화, 다양성 영화라는 핸디캡에도 불구하고 4만명 이상의 스코어를 기록한 화제작이다. 이른바 ‘후회폐인’으로 불리는 마니아를 탄생시킬 만큼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한국 영화 최초의 본격 퀴어 멜로 <후회하지 않아> 상영 소식과 김남길과 파격적인 동성 연기를 펼치며 화제를 모았던 주연배우 이영훈이 김조광수 감독과 함께 관객과의 대화 시간을 가질 것으로 알려지자 벌써부터 팬들은 각종 SNS를 통해 들뜬 마음을 숨김없이 전해와 눈길을 끌었다. (출처=뉴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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