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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8/23  조이시애틀뉴스
폭포 구경하고 들르는 '스노퀄미 다운타운'


요즘 코로나19로 주말에도 갈곳이 마땅치 않다. 시애틀에서 30분 거리에 있는 스노퀄미 폭포를 구경을 하고 돌아오는 길에 잠시 들릴 수 있는 관광지를 소개한다.


시애틀에서 동쪽으로 28마일 떨어져 있는 스노퀄미는 전체 인구가 약 1만4천명인 시애틀 근교의 인기 주택지로 구 다운타운에 있는 노스웨스트 철도박물관이 볼만하다.  


차분한 분위기의 다운타운은 특히 주말에 폭포를 찾는 관광객들이 오며가며 들르기 때문에 늘 북적인다. 스노퀄미는 노스 밴드와 폴 시티와 인접한 도시이다.


이곳은 데이비드 린치의 TV시리즈 '트윈 픽스'와 영화 'Fire Walk with Me'의 다양한 배경 사진을 찍은 장소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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