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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4/02/15  조이시애틀뉴스
컬링 선수 맞아?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컬링 여자 라운드 로빈 세션6에서 한국 팀과 맞붙은 러시아 여자 컬링 대표팀 안나 시도로바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안나 시도로바는 13살 때까지 피겨스케이팅을 했지만 다리 부상으로 굼을 포기했다. 이후 컬링으로 전향해 러시아 국가대표에 발탁돼 소치동계올림픽에 출전했다. 
 

한편 최근 캐나다 매체 IETV CANADA는 안나 시도로바의 섹시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안나 시도로바는 란제리를 입고 엎드려 컬링 동작을 선보이고 있다. 
 

안나 시도로바는 섹시사진을 촬영한 이유로 "비인기종목인 컬링을 알리기 위해 찍었다"며 "많은 관중들이 경기장에서 응원해주는 것만으로 큰 힘이 된다"고 밝혔다. 
 

안나 시도로바 섹시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러시아는 왜 컬링 선수도 예쁘냐", "난 그래도 우리 이슬비 선수가 청순하고 귀여워서 더 좋아", "일단 미모로 방송을 탔으니 한동안 관심 가질듯" 등 반응을 보였다. 
 

기사=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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