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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4/02/05  조이시애틀뉴스
젊은 연주자들로 구성된 클래시칸 앙상블의 ‘시그니쳐 콘서트’


눈앞의 돈보다는 꿈과 열정, 젊음을 무기로 자신들의 목표에 근접하는 청년 벤처, 청년 창업가는 새로운 아이디어와 참신한 아이템을 무기로 이제는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으며 국내/외 기존 산업 체제를 바꾸고 있다.


그 흐름 안에서 보수적이고 조금은 폐쇄적으로 느껴지는 클래식 음악계에서도 청년 벤처를 꿈꾸며 활동하는 ‘클래시칸 앙상블(대표 이삭)’이라는 한 예술 단체가 최근 주목받고 있다. 기존 클래식 예술 단체의 주류가 연륜 있는 대학 교수를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사례를 봤을 때, 이 단체가 결성되어 활동하는 모습을 보면 마치 신생 벤처기업이 성장하는 그 모습이 연상된다.


출처=클래시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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