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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4/17  조이시애틀뉴스
힘찬 티샷으로 ‘코로나 블루’ 날려

 

 

팬데믹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는 것은 물론, 골프의 매력도 한껏 발산하고 만끽한 날이다.


서북미 한인 골프회(회장 한주현)가 17일 낮 12시부터 레이크우드 메도우파크 골프장에서 개최한 ‘창립 30주년 기념 골프대회’는 파워 넘치는 티샷 임팩트마저 부담없이 느껴진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줄, 절대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는 경기운영 위원장인 김철홍 프로가 전한 “골프가 약”이라는 확신이야말로 백신의 세컨드 샷인 셈이다.


철저한 방역 관리 및 위생 수칙을 지키며 진행된 이번 ‘서북미 한인 골프회 창립 30주년 골프대회’는 10개조로 편성된 팀들의 화합과 친목도모 뿐만 아니라 서로 나누는 마음 씀씀이도 나이스 샷이다.


푸른 잔디 위에서 펼쳐진 이날 골프대회에서 찍은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골퍼들 사진과 인터뷰 영상을 소개한다.















글/사진.영상: Thomas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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