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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4/13  조이시애틀뉴스
워싱턴주 실업수당 사기 10억달러 넘어

지난해 코로나19 사태가 한창일 당시에 주정부에 무더기로 접수된 허위 실업수당 신청으로 지급된 금액이 10억달러가 넘는 것으로 추산됐다.

 

주 고용안정부(ESD)는 전체 허위 신청 규모가 6억4,700만달러를 넘을 것이라고 밝힌바 있다.


주 감사실은 그러나, 이같은 가짜 실업수당 신청 총액이 11억달러에 달한다고 추산된다면서 현재 ESD가 의심하고 있는 4억6,100만달러 규모의 클레임에 대한 확인작업이 끝나야 정확한 금액을 알 수 있다고 했다.


감사원에 따르면 일부 사기 신청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2020년말 현재 의문이 제기된 5만6천여건의 신청에 대한 조사가 기다리고 있었다.


ESD는 감사원의 이같은 발표에 대해 전체 액수가 110억달러가 넘는다는 것은 사기성 손실 가능성을 총체적으로 잘못 이해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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