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euc-kr" ?> <!-- 시애틀 뉴스와 정보 '조이시애틀'  [ 한국전참전용사 ]RSS : 최신 15개 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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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애틀 뉴스와 정보 '조이시애틀' [ 한국전참전용사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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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시애틀 첫 한인 온라인 신문 시애틀 뉴스와 정보 '조이시애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DATA[시애틀 뉴스와 정보 '조이시애틀']]></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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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애틀 뉴스와 정보 '조이시애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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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토] 시애틀 DMZ·한국전쟁 사진전]]></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53501]]></link> 
		<pubDate>2023-06-26 12:12:42</pubDate>
		<author>조이시애틀뉴스</author>
		<category><![CDATA[한국전참전용사]]></category> 
		<description><![CDATA[한미동맹 70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비무장지대(DMZ)와 한국전 참상을 보여주는 사진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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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기획특집] 한국전 참전용사에 '평화의 사도' 메달 수여 ]]></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30201]]></link> 
		<pubDate>2017-03-20 21:16:54</pubDate>
		<author>조이시애틀뉴스</author>
		<category><![CDATA[한국전참전용사]]></category> 
		<description><![CDATA[문덕호 시애틀총영사는 지난 5월 30일 워싱턴주 벨링햄 재향군인회관에서 한국전 참전용사 120명에서 '평화의 사도'메달과 증서를 수여했다. 참전용사와 가족, 해병전우회 회원 등 5백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룬 이날 행사의 이저저모를 사진으로 소개한다. &lt;편집자주&gt;&nbsp;&nbsp..]]></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기획특집] '한국전쟁의 영웅' 120명에게 메달 수여 ]]></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30200]]></link> 
		<pubDate>2017-03-20 21:16:49</pubDate>
		<author>조이시애틀뉴스</author>
		<category><![CDATA[한국전참전용사]]></category> 
		<description><![CDATA[&nbsp;문덕호 시애틀총영사가 5월 30일 벨링햄 재향군인회관에 모인 120명의 한국전 참전용사들에게 일일이 '평화의 사도' 메달과 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닉 권 사진전문기자)지난 30일 벨링햄 재향군인회관에서 한국전 참전용사&nbsp;메달 수여식이 열린 가운데&nbsp;문덕호 시애틀총영사가 모두&nbsp;120명에게 '평화의 사도'메달과 증서를 수여하며 이들의 희생과 노고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nbsp; 벨링행, 시애틀, 에버렛 등지에 거주하는 한국전 참전용사와 가족 등 5백여명이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기획특집] 미국 이민온지 6개월만에 징집돼 한국전 참전 ]]></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30199]]></link> 
		<pubDate>2017-03-20 21:16:44</pubDate>
		<author>조이시애틀뉴스</author>
		<category><![CDATA[한국전참전용사]]></category> 
		<description><![CDATA[스웨덴 태생의 미군 참전용사 버트 룬드.올해 89세로 시애틀에 거주하는 스웨덴 태생의 버트 룬드는 1949년 12월 미국으로 이민을 왔다. 하지만 시애틀에 도착한지 불과 6개월만에 징집된 그는 당시 22살의 나이에 하사 계급으로 미군에 입대,&nbsp;한국에 파병됐던 한국전 참전용사다. 스웨던에서는 공군으로 잠시 복무했던 룬드는 한국에서 10개월간을 주둔했지만 주둔한 지역 등은 잘 기억하지 못하고 있다.&nbsp; 아쉽게도 당시의 기억이 가물가물하다는&nbsp;룬드는&nbsp;한국전 참전으로 미..]]></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기획특집] &quot;6.25는 생애의 자랑스러운 한 페이지&quot;...윤영목 회장 ]]></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30198]]></link> 
		<pubDate>2017-03-20 21:16:38</pubDate>
		<author>조이시애틀뉴스</author>
		<category><![CDATA[한국전참전용사]]></category> 
		<description><![CDATA[윤영목 오레곤 6.25참전 국가유공자회 회장포틀랜드에 거주하는 윤영목(83) 오레곤 6.25참전 국가유공자회 회장은 6.25전쟁 발발 65년을 맞이하는 감회가 남다르다.윤 회장은 &quot;전쟁 3년, 전후 3년 등 6년간의 군생활은 나에게 용기와 지혜를 얻게 해주었으며 국가존망의 위기상황에서 구국성전에 참여, 자유민주주의 수호에 일조한 것은 나의 80여년 생애에서 그무엇보다 명예롭고 자랑스러운 한 페이지&quot;라고 말했다.군복무를 마치고 유학길에 나선 그는 1957년 시애틀에 도착, 워싱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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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기획특집] &quot;한국전 노병들 결코 잊을 수 없다&quot; ]]></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30197]]></link> 
		<pubDate>2017-03-20 21:16:34</pubDate>
		<author>조이시애틀뉴스</author>
		<category><![CDATA[한국전참전용사]]></category> 
		<description><![CDATA[&nbsp;&quot;한국전은 잊혀진 전쟁이 아니라 결코 잊을 수 없는 전쟁이다.&quot;지난 18일 오리건주 윌슨빌에 소재한 한국전기념관에서 열린 6.25전쟁 65주년 및 정전협정 62주년 기념식에 참가한 한미 양국의 인사들은 한국전쟁은 결코 잊혀진 전쟁이 아니라고 이구동성으로 강조했다. 수잔 콕스 명예영사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에서 팀 냅 윌슨빌 시장은 한국전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임용근 전 주 상원의원 등의 주도하에 한국전기념관이 설립됐고 이를 계기로 한국과 오리건주 간 교류협력..]]></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기획특집] '인천상륙작전'에 참가한 아이다호 한국전 참전용사 ]]></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30196]]></link> 
		<pubDate>2017-03-20 21:16:25</pubDate>
		<author>조이시애틀뉴스</author>
		<category><![CDATA[한국전참전용사]]></category> 
		<description><![CDATA[아이다호주 쿠어달린에 살고 있는 리차드 시워드 씨가 치열했던 장진호 전투에서 숨진 병사의 모습이 담긴 사진책을 보여주고 있다. 6.25전쟁이 발발한 1950년 겨울에 접어든&nbsp;11월 27일부터 12월 13일까지 혹독한 추위 속에 17일간 수만명이 전사한 격렬한 싸움이 벌어진 함경남도 '장진호 전투(Chosin Reservoir Campaign)'에서 생존한 미군 해병대 참전용사가 아이다호주 쿠어달린에 살고 있다. 주인공은 1950년 8월 당시 20살의 나이에&nbsp; 일등병으로 한국전에 파병된 리차드 시워..]]></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기획특집] &quot;땡큐 USA&quot;...한국전 노병들 그날의 감격 나눠 ]]></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30195]]></link> 
		<pubDate>2017-03-20 21:16:15</pubDate>
		<author>조이시애틀뉴스</author>
		<category><![CDATA[한국전참전용사]]></category> 
		<description><![CDATA[아이다호한인회(회장 박영준)는 지난 31일 보이지 세인트 알폰서스 병원 맥클리어리강당에서 한국전 참전용사들을 위한 대규모 위문행사를 개최했다. 베테란스 데이를 앞두고 매년 이같은 이벤트를 개최해온 아이다호한인회의 이날 위문행사에 1백여명의 참전용사들이 노구를 이끌고 가족과 함께 참석, 젊은시절 목숨을 걸고 싸운 이들의 희생에 감사하는 한인들의 환영을 받았다. 주정부를 대표해 행사에 참석한 데이빗 브라우수웰 보훈국장은 인사말을 통해 &quot;미국과 오랜 동맹관계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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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기획특집] &quot;한국전이 끝난지 반세기만에 고교졸업장 받았어요&quot; ]]></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30194]]></link> 
		<pubDate>2017-03-20 12:44:08</pubDate>
		<author>조이시애틀뉴스</author>
		<category><![CDATA[한국전참전용사]]></category> 
		<description><![CDATA[스포켄에 거주하는 한국전 참전용사 리차드 헤이즐마이어 씨가 한국정부로 부터 받은 훈장을 자랑스럽게 보여주고 있다. &quot;나라의 부름을 받아 전쟁터에 나갔고 무사히 고향으로 돌아왔습니다.&quot;워싱턴주 스포켄의 조용한 주택가에서 휠체어에 의지한 채 생활하고 있는 리차드 E. 헤이즐마이어(83)는 1952년 가을부터 1953년 봄까지 한국에 파견된 한국전 참전용사다. 미군 7보병사단 소속으로 한국전에 참전한 그는 평강, 철원, 감화를 잇는 ‘철의 삼각지대’에서 뺏고 뺏기는 치열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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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기획특집] &quot;눈앞에서 수류탄 터져 한국전 참전 2주만에...&quot; ]]></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30193]]></link> 
		<pubDate>2017-03-20 12:44:02</pubDate>
		<author>조이시애틀뉴스</author>
		<category><![CDATA[한국전참전용사]]></category> 
		<description><![CDATA[현재 오리건주 윌슨빌 지역에 거주하는 존 베스티언(87)은 한국전에 참전했지만 불과 보름만에 치열한 전투에서 목숨을 잃을 뻔한 중상을 입는 바람에 전선에서 실려 나왔다.&nbsp;&nbsp; 베스티언은 한국전이 발발한지 한달 반이 지나 한국군이 후퇴를 거듭하던 1950년 8월 2일 한국에 도착했다. 당시에 22세였던 그는 샌디에고 부대 소속의 해병대 하사로 파병됐다. &quot;내가 한국전에서 투입된지 2주만인 1950년 8월 17일 중상을 입었다. 낙동강 전투에서 우리 부대의 위쪽에서 공격을 해오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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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기획특집] '한국전쟁의 영웅' 120명에게 메달 수여 ]]></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26219]]></link> 
		<pubDate>2016-04-03 11:38:11</pubDate>
		<author>조이시애틀뉴스</author>
		<category><![CDATA[한국전참전용사]]></category> 
		<description><![CDATA[문덕호 시애틀총영사가 5월 30일 벨링햄 재향군인회관에 모인 120명의 한국전 참전용사들에게 일일이 '평화의 사도' 메달과 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닉 권 사진전문기자)지난 30일 벨링햄 재향군인회관에서 한국전 참전용사&nbsp;메달 수여식이 열린 가운데&nbsp;문덕호 시애틀총영사가 모두&nbsp;120명에게 '평화의 사도'메달과 증서를 수여하며 이들의 희생과 노고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nbsp; 벨링행, 시애틀, 에버렛 등지에 거주하는 한국전 참전용사와 가족 등 5백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룬 이날 행사에는 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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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기획특집] 한국전 참전용사에 '평화의 사도' 메달 수여 ]]></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26218]]></link> 
		<pubDate>2016-04-03 11:36:36</pubDate>
		<author>조이시애틀뉴스</author>
		<category><![CDATA[한국전참전용사]]></category> 
		<description><![CDATA[문덕호 시애틀총영사는 지난 5월 30일 워싱턴주 벨링햄 재향군인회관에서 한국전 참전용사 120명에서 '평화의 사도'메달과 증서를 수여했다. 참전용사와 가족, 해병전우회 회원 등 5백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룬 이날 행사의 이저저모를 사진으로 소개한다. &lt;편집자주&gt;&nbsp;&nbsp;기사/사진=워싱턴주 벨링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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