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euc-kr" ?> <!-- 시애틀 뉴스와 정보 '조이시애틀'  [ 유니Cafe ]RSS : 최신 15개 기사 -->
<rss version="2.0">
	<channel>
	<title><![CDATA[시애틀 뉴스와 정보 '조이시애틀' [ 유니Cafe ]]]></title> 
	<link>//www.joyseattle.com</link> 
	<description><![CDATA[시애틀 첫 한인 온라인 신문 시애틀 뉴스와 정보 '조이시애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DATA[시애틀 뉴스와 정보 '조이시애틀']]></copyright>
	<image>
		<title><![CDATA[시애틀 뉴스와 정보 '조이시애틀']]></title> 
		<url>//www.joyseattle.com/paper/data/news/menuimg/papertitle.gif</url> 
		<link>//www.joyseattle.com</link> 
		<width>218</width> 
		<height>62</height> 
	</image>
	<item>
		<title><![CDATA[&quot;한인은행 위장 사기전화 조심하세요&quot; ]]></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32296]]></link> 
		<pubDate>2017-10-10 21:57:28</pubDate>
		<author>조이시애틀뉴스</author>
		<category><![CDATA[유니Cafe]]></category> 
		<description><![CDATA[최근 시애틀의 한 한인 업주는 모 한인은행 지점장이라는 사람으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그는 새로온 지점장이라고 소개하고 고객의&nbsp;계좌에 문제가 있어 도와주겠다며 소셜번호 등을 요구했지만 이 한인은 평소에 잘알고 지내는 지점장이 바뀌었다는 얘기를 들은바가 없어 이상하다는 생각에 나중에 연락하겠다는 말과 함께 전화를 끊어 화를 면했다.&nbsp; 피싱전화나 이메일, 소셜네트워크를 통한 사기는 통상 은행이나 특정한 기관을 사칭해서 소셜번호나 생년월일 등 개인정보를 요구하거나 송금을 요구하는 사기수법으로 LA..]]></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유니뱅크, &quot;새로운 각오로 뛴다&quot; ]]></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32297]]></link> 
		<pubDate>2017-10-10 21:57:23</pubDate>
		<author>조이시애틀뉴스</author>
		<category><![CDATA[유니Cafe]]></category> 
		<description><![CDATA[피터 박 유니뱅크 행장대행이 린우드 본점에서 앞으로 은행 정상화 전략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뱅크오브호프로의 인수합병이 무산돼 다시 서북미 기반의 유일한 한인은행으로 남게된 유니뱅크가 면모를 일신, 보다 효율적인 토착은행으로 한인고객에게 다가가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유니뱅크의 피터 박 행장대행은 최근 조이시애틀뉴스와 가진 단독&nbsp;인터뷰에서 &quot;유니뱅크의 오랜 고객들은 합병 무산을 반기고 있으나 주주들은 아쉬워하는 편이다. 하지만 앞으로 은행이 보다 발전하게 되면 주주들에게도 더욱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유니뱅크, 추석맞이 '무료 송금' 서비스]]></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32090]]></link> 
		<pubDate>2017-09-19 14:29:18</pubDate>
		<author>조이시애틀뉴스</author>
		<category><![CDATA[유니Cafe]]></category> 
		<description><![CDATA[유니뱅크는 한국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오는 9월27일(수)부터 10월3일(화)까지 무료 송금 서비스를 실시한다. 현재 유니뱅크에 계좌가 있는 고객은 누구나 린우드, 벨뷰, 페더럴웨이, 타코마 등 은행의 전 지점을 통해 무료로 한국에 송금할 수 있다. 송금시 수취인의 이름과 한국 내 주소, 전화번호, 한국의 은행 이름과 계좌번호 그리고 송금인 본인 확인을 위한 신분증과 유니뱅크 계좌번호를 제시하면 된다. 유니뱅크는 무료 송금 서비스는 개인 송금에 한하며 송금 액수와 횟수에는 제한이 없다고 밝혔다. &lt;저작권자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유니뱅크-뱅크오브호프 합병 '백지화']]></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32045]]></link> 
		<pubDate>2017-09-15 08:21:54</pubDate>
		<author>조이시애틀뉴스</author>
		<category><![CDATA[유니Cafe]]></category> 
		<description><![CDATA[유니뱅크 린우드 본점. &nbsp;서북미에 기반을 둔 유일한 한인은행인 유니뱅크와 거대 한인은행 뱅크오브호프간 합병계획이 백지화됐다. 유니뱅크는 14일 이같은 사실을 직원들에게 공지하고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합병계획 해지와 함께 특별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nbsp; 뱅크오브호프의 '내부통제결함(internal control deficiencies)'을 이유로 금융감독기관이 양 은행의 합병에 대한 승인을 미루고 있어 합병작업이 상당기간 지연될 수 밖에 없다는 뱅크오브호프측의 고지에 따라 양측의 합의를 통해 최종 확정됐다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인터넷 뱅킹' 이렇게 하면 안전 ]]></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25164]]></link> 
		<pubDate>2016-01-04 21:00:27</pubDate>
		<author>조이시애틀뉴스</author>
		<category><![CDATA[유니Cafe]]></category> 
		<description><![CDATA[온라인 뱅킹은 금융업무를 처리하는 새로운 방법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하지만 안전한 온라인 뱅킹을 하려면 다음과 같은 방법을 지속적으로 강화시켜야 한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한살 더먹는 새해, 늙지 않는 방법]]></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25127]]></link> 
		<pubDate>2015-12-31 18:19:28</pubDate>
		<author>조이시애틀뉴스</author>
		<category><![CDATA[유니Cafe]]></category> 
		<description><![CDATA[새해를 맞이해 한살씩 더 먹은 어른들을 위해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세월을 거스르는 TV속의 배우들처럼 나이보다 젊어보일 수 있는 비결을 최근 공개했다.스포츠과학자 페타 비와 영양학자 세라 셴커가 함께 낸 저서 ‘늙지않는 몸’(The Ageless Body)에서 인용한 비결에 따르면 ‘아침을 꼭 챙겨먹어라’ 또는 ‘조깅을 하라’는 등의 건강상 통념은 동안의 지름길과는 거리가 먼 것으로 나타났다.◇ “아침식사를 건너뛰어라” 아침식사를 ‘왕처럼’ 제대로 챙겨먹어야 신진대사가 촉진되고, 날씬해지며, 머리회전이 빨라진..]]></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시애틀 집값 상승 '전국 최고' 수준]]></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25093]]></link> 
		<pubDate>2015-12-29 15:33:20</pubDate>
		<author>조이시애틀뉴스</author>
		<category><![CDATA[유니Cafe]]></category> 
		<description><![CDATA[시애틀의 집값 상승폭이 전국 최고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nbsp; S&amp;P 케이스-쉴러 주택지수에 따르면 시애틀지역은 지난 9월부터 10월 사이에 샌프란시스코나 탬파(플로리다)와 더불어 1.3% 올라 전국 최고의 상승율을 기록했다. 전국 20개 메트로 지역의 연간 집값 추세를 나타내는 이 주택지수에 따르면 시애틀 주택가격은 지난해 10월 이후 일년새 8.8%가 올랐다. 시애틀은 이 기간동안 10.9% 오른 샌프란시스코, 포틀랜드, 덴버와 9.3% 상승한 달라스에 이어 5위를 차지했다. 전국적으로는 지난 일년 동안 20개 메트로..]]></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레저용 드론 등록 '의무화'…어기면 최고 2만7천달러 벌금]]></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25089]]></link> 
		<pubDate>2015-12-29 15:32:58</pubDate>
		<author>조이시애틀뉴스</author>
		<category><![CDATA[유니Cafe]]></category> 
		<description><![CDATA[한인들도 관심이 많은 레저용 드론(무인항공기)에 대한 규제가 드디어 시작된다. 연방항공청(FAA)은 오는 21일부터 레저용 드론 소유자는 의무적으로 등록을 해야한다는 새로운 규정을 밝혔다. FAA규정에 따르면 무게가 0.55파운드 이상 55파운드 이하의 레저·취미용 드론을 소유한 사용자는 이름과 함께 주소, 이메일 주소를 연방항공청 웹사이트에 등록해야 드론 비행을 할 수 있다. 따라서 0.55파운드 이하의 소형 장난감 드론은 등록대상에서 제외된다. 내년 1월 21일 이후에 드론을 살 경우, 날리기 전에 반드시 등록을 해야하..]]></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quot;내년에 집팔려면 이건 알아두세요&quot;]]></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25085]]></link> 
		<pubDate>2015-12-28 12:04:51</pubDate>
		<author>조이시애틀뉴스</author>
		<category><![CDATA[유니Cafe]]></category> 
		<description><![CDATA[집을 파는 것은 상당한 스트레스가 쌓이는 일이다. 만일 2016년에 집을 팔 계획이라며 시장상황을 잘 파악해야 하는데, 시장 전문가들의 조언을 소개한다. 우선 시애틀 지역은 셀러스 마켓이 지속될 전망이다. 주택시장 붕괴가 2008년에 시작됐지만 집값이 바닥을 치기까지는 3년이 걸렸다. 현재는 대부분 지역에서 이전 정점인 2007년의 가격을 거의 회복한 상태다. 물론 셀러스 마켓 지속 여부도 살고 있는 지역에 따라 다를 수 있다. 샌프란시스코와 같은 '핫마켓'은 복수오퍼가 들어오는 가운데 리스팅가격보다 높게 팔리고 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워싱턴주의 건강장수도시는 어디?]]></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25052]]></link> 
		<pubDate>2015-12-23 12:28:01</pubDate>
		<author>조이시애틀뉴스</author>
		<category><![CDATA[유니Cafe]]></category> 
		<description><![CDATA[벨링햄 (Photo courtesy of Wikipedia)워싱턴주에 살면서 장수를 원한다면 벨링햄으로 이사를 가야한다. 최근 24/7 월스트릿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벨링햄을 중심으로 하는 왓컴카운티 주민의 평균 수명은 80.9세로 워싱턴주에서 가장 높고 전국적으로도 최고 수준이다. 벨림햄 주민들은 미국 평균에 비해 흡연률이 낮고 비만한 사람도 적은 편이다. 주민의 13.8%가 담배를 피우고 뚱뚱하다고 생각하는 주민은 25.1%로 낮다. 전국평균 흡연율은 20%, 비만율은 27%이다. 반면 워싱턴주에서 수명이 가장 짧은 지역은 주 남서부의 롱뷰..]]></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건강] 술 마시면서 간 지키는 비결!]]></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24947]]></link> 
		<pubDate>2015-12-13 23:24:37</pubDate>
		<author>조이시애틀뉴스</author>
		<category><![CDATA[유니Cafe]]></category> 
		<description><![CDATA[추운 겨울엔 뜨끈한 국물과 소주 한 잔이 생각난다. 한 잔의 술은 하루의 피로를 덜어줄 수 있지만, 한 잔이 두 잔 되고 세 잔이 되면 건강에 해가 된다. 특히 간 건강에 치명적일 수 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I-405 급행차선, 러시아워에는 10달러까지 내야]]></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24908]]></link> 
		<pubDate>2015-12-09 11:51:49</pubDate>
		<author>조이시애틀뉴스</author>
		<category><![CDATA[유니Cafe]]></category> 
		<description><![CDATA[WSDOT photo최근까지 낮시간대에 75센트의 싼 통행료가 부과됐던 I-405 벨뷰-린우드 구간의 급행차선(Express Toll Lanes)이 러시아워에는 최고 10달러까지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오후 5시 퇴근시간에 급행차선 통행료가 최고 9.75달러까지 올랐고 오후 5시에 벨뷰에서 린우드까지 급행차선을 이용한 한 운전자가 8.25달러를 내고 25분만에 린우드에 도착했다. 일반차선을 이용한 운전자는 55분이 걸렸다.&nbsp; 405 통행료 징수가 시작된 9월 27일 이후 지금까지 모두 14차례에 걸쳐 8달러 이상으로 올랐다. 7번은 북행차..]]></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시애틀 경제성적표는 미국 내 7등]]></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24911]]></link> 
		<pubDate>2015-12-09 11:51:39</pubDate>
		<author>조이시애틀뉴스</author>
		<category><![CDATA[유니Cafe]]></category> 
		<description><![CDATA[퓨젯 사운드 지역이 일자리 창출, 연간 평균 수입, 벤쳐캐피털 투자 등을 포함하는 경제적인 성과에 있어서 전국 7위를 차지했다. 밀켄연구소는 미국 내 200개 메트로 지역과 201개 중소도시를 대상으로 실시한 연례 조사 결과에서 이같이 밝혔다. 일반적으로 기술과 혁신에서 앞서는 도시들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샌호제가 1위를 차지했고 지난해 1위였던 샌프란시스코는 2위로 물러났다. 지난해 11위였던 시애틀은 7위로 4계단 껑충 뛰었고 포틀랜드가 뒤를 이어 8위에 올랐다.&nbsp;&nbsp; &nbsp;중소도시들 가운데는 파고(노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인터레이크, 워싱턴주 최우수 고교에 선정]]></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24896]]></link> 
		<pubDate>2015-12-07 23:53:25</pubDate>
		<author>조이시애틀뉴스</author>
		<category><![CDATA[유니Cafe]]></category> 
		<description><![CDATA[벨뷰 인터레이크 고등학교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가까운 벨뷰 인터레이크 고등학교가 워싱턴주 최우수 고교로 선정됐다. 최근 학교와 지역 랭킹을 전문으로 하는 '니시(Niche.com)'는 2016년 워싱턴주 최우수 고등학교 랭킹을 발표했다. 주정부 표준고사와 SAT 성적, 학생과 부모 설문조사, 졸업률, 교사자질 등을 바탕으로 정했다. 최우수 고교로 선정된 인터레이크는 교사와 학생성적에서 A+, 건강과 안전, 학생문화, 다양성에서 A, 과외활동은 A- 그리고 스포츠와 피트니스는 B의 평가를 받았다. 2위에 오른 벨뷰 인터내셔널 스쿨은..]]></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레븐워스 독일마을 '크리스마스 축제' 시작 ]]></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24879]]></link> 
		<pubDate>2015-12-06 15:30:49</pubDate>
		<author>조이시애틀뉴스</author>
		<category><![CDATA[유니Cafe]]></category> 
		<description><![CDATA[&nbsp;'독일마을'로 잘 알려진 워싱턴주 동부의 레븐워스 다운타운 일대에 50만개에 달하는 크리스마스 라이트가 일제히 불이 들어오며 마을의 성탄절 축제가 시작됐다. 오는 20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점등식과 함께 캐롤 등 음악과 다양한 독일&nbsp;음식도 선보이고 산타도 등장하기 때문에 가족단위로 방문하면 어린이들에게는 큰 추억거리로 남을 것이다. ▲레븐워스 축제&nbsp;일정&nbsp;자세히 보기&nbsp;&nbsp; &lt;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gt;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연말선물 고민...안 주는 게 나은 선물 유형 7가지]]></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24877]]></link> 
		<pubDate>2015-12-06 15:13:02</pubDate>
		<author>조이시애틀뉴스</author>
		<category><![CDATA[유니Cafe]]></category> 
		<description><![CDATA[해외 온라인 매체 어바웃닷컴은 “아주 친한 사이가 아니라며 선물을 고를 때 창의적이 되지 않는 게 좋다”면서 선물로 주지 말아야 할 물건의 종류에 대해 설명했다.1. 문제 해결형 선물만약 당신의 친구가 과체중, 우울증, 경제적 문제 등으로 힘들어하고 있다면 그와 관련된 선물을 절대 하지 마라. 단순하게 헬스클럽의 회원권이나 체중계 등을 선물하는 것은 좋은 생각이 아니다. 살을 빼기 위해 고민하는 친구에게 격려가 될만한 얼굴에 시선을 끄는 귀걸이를 우울증을 앓고 있는 사람에게는 마사지 쿠폰 등을 선물하는 것이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유니뱅크 본점에서 '포토아이모션 사진전']]></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24664]]></link> 
		<pubDate>2015-11-13 16:22:21</pubDate>
		<author>조이시애틀뉴스</author>
		<category><![CDATA[유니Cafe]]></category> 
		<description><![CDATA[유니뱅크(행장 이창열)는 시애틀의 한인 사진동호회 포토아이모션(회장 최용석, photoimotion.com)이 매년 개최하는 전시회를 후원한다. 이번 전시회는 11월 19~21일 열린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배우자 소셜시큐리티 베니핏 바뀝니다” ]]></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24652]]></link> 
		<pubDate>2015-11-13 07:24:59</pubDate>
		<author>조이시애틀뉴스</author>
		<category><![CDATA[유니Cafe]]></category> 
		<description><![CDATA[지난 11월 2일 오바마 대통령이 소셜시큐리티연금 관련 중요한 법안에 서명, 발효됐다. 현재 소셜시큐리티 수혜를 받고 계신 분이나 금년 혹은 조만간 받게 되시는 분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법안이 통과된 것이다.소셜시큐리티 연금의 부부 수혜자에게 수혜금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방법으로 “File-and-Suspend” 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많은 분들이 알고 있다. 그 내용은, 부부 중 한 사람이 소셜시큐리티를 탈 수 있는 나이 66세가 되어 소셜시큐리티 연금을 신청하고 실제 수혜 금액 수령은 70세까지 연기한다. 동시에, 연기한..]]></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quot;EB-5 투자 서둘러야&quot;...최소 투자액 80만달러로↑ ]]></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24646]]></link> 
		<pubDate>2015-11-13 07:24:27</pubDate>
		<author>김정태 기자</author>
		<category><![CDATA[유니Cafe]]></category> 
		<description><![CDATA[미국 영주권 취득을 위한 투자이민(EB-5) 신청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소위 ‘리저널센터(RC)' 프로그램의 투자액이 조만간 대폭 상향조정될 움직임이어서 이를 추진하는 한인들은 서둘러야할 것으로 보인다.내달 11일 연방의회에서 표결을 앞두고 있는 'EB5 리저널센터 프로그램 연장법안(S1501)'은 최소 투자금을 60% 이상 대폭 상향조정하도록 요구하고 있어 현재 50만달러인 최소 투자금 액수가 80만달러로 껑충 뛰게 된다.현재 50만달러로 묶여 있는 RC 투자금액은 도입된 이후 지금까지 단 한차례도 오른 적이 없어 물가인상..]]></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식사하면서 대화없으면 진정한 가족 아냐” ]]></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24649]]></link> 
		<pubDate>2015-11-13 07:24:05</pubDate>
		<author>조이시애틀뉴스</author>
		<category><![CDATA[유니Cafe]]></category> 
		<description><![CDATA[프란치스코 교황은 11일 “함께 식사하면서 TV를 보거나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대화를 하지 않으면 진정한 가족이 아니다”며 “가족은 특히 저녁 식사시간에 서로 이야기하고 경청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이탈리아 언론이 보도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이날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주례 미사를 주재하면서 가족이 저녁에 식탁에 앉아 식사를 함께하며 하루의 경험을 서로 이야기하는 것은 가족들의 단합과 동질성을 보여주는 가장 기본적인 이미지라면서 그러나 일부 사회에서 가족들이 함께 식사하는 것이 점차 사라지고 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시애틀서 집사려면 다운페이먼트 얼마나?]]></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24643]]></link> 
		<pubDate>2015-11-12 11:30:36</pubDate>
		<author>조이시애틀뉴스</author>
		<category><![CDATA[유니Cafe]]></category> 
		<description><![CDATA[시애틀에서 아파트 거주자가 마이홈의 꿈을 이루려면 적어도 7만달러 정도를 다운페이먼트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업체 질로우가 11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시애틀지역 거주자들은 평균적으로 수입의 31.7%를 아파트 임대료로 지출하고 있다. 반면 주택소유자들은 수입의 22.2%를 모기지 페이먼트에 사용하고 있다.따라서 내집을 마련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결론이다. 시애틀 지역 주민의 중간소득은 7만3,359달러로 지난 일년새 8.2% 오른 집값이 앞으로도 계속 오를 경우, 점차 집을 사는 것이 힘들어 진다. 시애틀에서..]]></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quot;권장 혈압 140→120으로 낮춰야&quot;...미국심장학회 보고서]]></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24637]]></link> 
		<pubDate>2015-11-11 21:00:42</pubDate>
		<author>조이시애틀뉴스</author>
		<category><![CDATA[유니Cafe]]></category> 
		<description><![CDATA[미국민의 권장 혈압을 현행 140/90㎜Hg에서 낮춰야 한다는 의료진의 보고서가 또 나왔다.9일 시사주간지 ‘타임’에 따르면, 플로리다 주 올랜도에서 열린 미국심장학회 연례 총회에서 연구진은 현행 권장 수치보다 낮게 혈압을 관리한 이들이 심장관련 질병의 조기 발병과 사망에서 훨씬 낮은 확률을 나타냈다며 권장 혈압 수치를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연구진은 지난 2년간 혈압 140/90㎜Hg을 유지한 부류와 120/80㎜Hg으로 낮춘 집단의 수축기혈압중재실험(SPRINT) 자료를 비교한 결과 이런 결론을 얻었다고 설명했다.이..]]></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건강] 불면증, 신체 균형에 이상 알리는 신호]]></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24604]]></link> 
		<pubDate>2015-11-08 23:57:12</pubDate>
		<author>조이시애틀뉴스</author>
		<category><![CDATA[유니Cafe]]></category> 
		<description><![CDATA[일시적인 수면의 문제는 먹고, 움직이고 감정 다스리는 균형에 이상이 생겼음을 반영하는 몸의 신호이므로, 그 균형을 다시 잡아 주는 것이 적절한 관리법입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시애틀, 미국 4위의 '부자 도시']]></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24558]]></link> 
		<pubDate>2015-11-05 10:12:39</pubDate>
		<author>조이시애틀뉴스</author>
		<category><![CDATA[유니Cafe]]></category> 
		<description><![CDATA[Photo: Jason Kim (Photoimotion.com)미국 1위(빌 게이츠)와 3위(제프 베조스) 갑부가 살고 보잉, 마이크소프트, 아마존 등 거대기업들이 포진해 있는 시애틀이 미국에서 4번째로 부자도시로 지목됐다. 블룸버그통신은 미국 내 100대 도시에 대한 연방경제분석국 자료와 광역시 총생산(GMP)을 바탕으로 발표한 부자도시 랭킹에서 샌호제, 브릿지포트(코네티컷), 샌프란시스코에 이어 시애틀을 4위에 올렸다. 시애틀의 주민 1인당 GMP는 7만5,874달러로 2009년 이후 7.9%가 증가했다. 소득수준에서 보스턴(7만4,747달러)이나 워싱턴D..]]></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타코마시 '최저임금 12달러'안 통과]]></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24547]]></link> 
		<pubDate>2015-11-04 12:31:44</pubDate>
		<author>조이시애틀뉴스</author>
		<category><![CDATA[유니Cafe]]></category> 
		<description><![CDATA[타코마시의 최저임금을 시간당 12달러로 단계적으로 올리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주민발의안이 통과됐다. 최저임금을 즉각 15달러로 인상하라는 요구에 맞서 업주들을 중심으로 상정된 이 발의안은 향후 2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최저임금을 12달러로 올리도록 명시하고 있다. 반면, '15 나우'는 즉각적으로 15달러로 올릴 것을 요구하고 있다. 이에따라 현재 시간당 9.47달러인 타코마시의 최저임금이 일단 내년 2월 1일부터 10.35달러로 오르게 된다. &lt;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gt;]]></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한국, 살기좋은 나라 28위...세계 1위는?]]></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24540]]></link> 
		<pubDate>2015-11-03 16:48:50</pubDate>
		<author>조이시애틀뉴스</author>
		<category><![CDATA[유니Cafe]]></category> 
		<description><![CDATA[한국이 '살기 좋은 나라' 순위에서 상위권을 지켰다.2일 영국 싱크탱크 레가툼 연구소가 세계 142개 나라를 대상으로 순위를 매겨 발표한 '2015 레가툼 세계 번영 지수'에서 한국은 지난해보다 3계단 떨어진 28위에 올랐다.한국은 경제(17위), 기업가 정신·기회(23위), 교육(20위), 보건(21위), 안전·안보(17위) 등의 분야에서 상위권(1~30위)에 올랐다. 국가 경영(35위)과 개인의 자유(66위)는 중상위권(31~71위), 사회 공동체 구성원 간의 협조와 네트워크를 일컫는 사회적 자본(85위) 분야에서는 중하위권(72~112위)에 각각 머물..]]></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quot;내년에는 오바마케어 미가입자 벌금 695달러&quot;]]></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24537]]></link> 
		<pubDate>2015-11-03 11:22:29</pubDate>
		<author>조이시애틀뉴스</author>
		<category><![CDATA[유니Cafe]]></category> 
		<description><![CDATA[오바마케어 등록기관으로 선정된 워싱턴주 대한부인회가 내년 1월 31일까지 2015-2016년 워싱턴 헬스플랜 재가입, 등록 및 상담을 무료로 서비스하고 있다.대한부인회의 조선용 헬스케어 담당자는 &quot;올해 오바마 케어에 가입하지 않은 주민은 1인당 325달러 또는 연간 소득의 2%를 벌금으로 지불했지만 2016년에는 벌금이 1인당 695달러나 연간 소득의 2.5%로 올라간다&quot;고 말했다.&nbsp; &nbsp;조선용 담당자에 따르면 주정부에서 소득이 없는 주민들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워싱턴 애플헬스' 수혜대상자는 이 기간 중 보험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유니뱅크 주총, &quot;미주사회 롤모델 은행으로 발전&quot;]]></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24431]]></link> 
		<pubDate>2015-10-22 11:45:38</pubDate>
		<author>조이시애틀뉴스</author>
		<category><![CDATA[유니Cafe]]></category> 
		<description><![CDATA[최근 신규 자본 2,500만달러 증자에 성공한 유엔아이금융은 이날 본사 3층 커뮤니티홀에서 열린 주총을 통해 앞으로 유니뱅크를 보다 큰 은행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포석으로 수권주식 한도를 현재보다 10배 늘렸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뜨거운' 시애틀 부동산시장, 전국 1위에 올라 ]]></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24419]]></link> 
		<pubDate>2015-10-21 11:03:10</pubDate>
		<author>조이시애틀뉴스</author>
		<category><![CDATA[유니Cafe]]></category> 
		<description><![CDATA[온라인 부동산회사 옥션닷컴(Auction.com)이 시애틀을 미국에서 가장 뜨거운 주택시장으로 지목했다. 시애틀은 강력한 주택수요와 함께 집값 상승, 건실한 경제여건 등으로 올가을 미국 주요도시들 가운데 가장 뜨거운 단독주택시장으로 부상했다. 옥션닷컴은 집값, 주택거래, 퍼밋발급, 경제성장과 인구증가 등 다양한 자료를 바탕으로 미국 내 50대 주택시장의 랭킹을 정했다. 서북미와 플로리다 지역이 상위를 휩쓸었다. 시애틀에 이어 폴로리다주의 포트 라우더데일, 올랜도, 팜 비치 카운티, 오리건주 포틀랜드가 4~5위에 올랐..]]></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워싱턴주 주행세 도입?]]></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24403]]></link> 
		<pubDate>2015-10-20 13:11:09</pubDate>
		<author>조이시애틀뉴스</author>
		<category><![CDATA[유니Cafe]]></category> 
		<description><![CDATA[워싱턴 주의회는 자동차의 주행거리에 따라 세금을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아직은 입안되지 않은 구상에 불과하지만 구체적인 검토작업이 진행되고 있어 실현될 가능성이 높은 것도 사실이다. 이를 추진하고 있는 의원들은 휘발유세 대신 주행세를 부과하는 안을 제시하고 있다. 이웃 오리건주나 캘리포니아주에서도 휘발유세 대신에 도로주행세의 도입을 적극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방안을 권고하고 있는 주의회의 해당위원회는 현재 갤런당 50센트 가량을 부과하고 있는 휘발유세 제도는 지속되기 힘들다..]]></description>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