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euc-kr" ?> <!-- 시애틀 뉴스와 정보 '조이시애틀'  [ 등산안내 ]RSS : 최신 15개 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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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애틀 뉴스와 정보 '조이시애틀' [ 등산안내 ]]]></title> 
	<link>//www.joyseattle.com</link> 
	<description><![CDATA[시애틀 첫 한인 온라인 신문 시애틀 뉴스와 정보 '조이시애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DATA[시애틀 뉴스와 정보 '조이시애틀']]></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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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애틀 뉴스와 정보 '조이시애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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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JMT 종주기: &quot;358km 걷는자의 꿈!&quot; ]]></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11048]]></link> 
		<pubDate>2012-09-20 21:51:25</pubDate>
		<author>JoySeattle</author>
		<category><![CDATA[등산안내]]></category> 
		<description><![CDATA[시애틀 산행방의 운영자인 산악인 오정례씨가 지난 8월 8일부터 18박19일 다녀온 존 뮤어 트레일(JMT) 종주기를 네번에 걸쳐 게재한다. 존 뮤어 트레일은 세계 3대 트레킹 코스 중 하나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가장 외로우며 가장 행복한 길’이라고 불린다. &lt;편집자주&gt; JMT 종주 퍼밋은 트레일 입장일로 부터 6개월전부터 신청을 받고 있다. 퍼밋을 받으면 퍼밋 ID를 발급해주는데 이는 퍼밋 그 자체는 아니다. 트레일 입구(Trail Head)에 있는 레인져 센터(Ranger Station)에서 정식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스프레이 파크 (Spray Park)]]></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7938]]></link> 
		<pubDate>2011-09-10 20:18:10</pubDate>
		<author>송재희</author>
		<category><![CDATA[등산안내]]></category> 
		<description><![CDATA[사진=송재희위치: Carbon River/Mowich (레이니어 내셔널 팍 복서쪽 )거리: 6 ~ 7마일등반 고도: 1,600 피트최고 고도: 6,400 피트난이도: 중간등산로 입구:&nbsp;&nbsp; Mowich Lake등반 시간: 3 ~ 4 시간가는 길: 섬너에서&nbsp;부터 SR-410도로를 따라 동쪽으로 약 11.3 마일을 달리면 Mondy Loos Rd.가 나오는데 여기서 우회전, 1.2 마일 지나 WA-162 E/Pioneer Way E.에서 좌회전을 한 후 SR-165 S 도로를 따라 약 25 마일정도 가면 된다.1 차선인 Carbon River Gorge 다리를 지나 얼마가지 않으면 두 갈래 길이 나오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톨미 피크 전망대(Tolmie Peak Lookout)]]></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7905]]></link> 
		<pubDate>2011-09-07 21:40:20</pubDate>
		<author>송재희</author>
		<category><![CDATA[등산안내]]></category> 
		<description><![CDATA[&nbsp;위치: Carbon River/Mowich (레이니어국립공원 복서쪽 )거리: 7.5 마일등반 고도: 1,100 피트최고 고도: 5,900 피트난이도: 중간등산로 입구:&nbsp;Mowich Lake등반 시간: 3~4 시간섬너에서 SR-410를 따라 동쪽으로 약 11.3 마일을 달리면 Mondy Loos Rd.가 나오는데 여기서 우회전, 1.2 마일 가다 WA-162 E/Pioneer Way E.에서 좌회전한 후 SR-165 S.를 따라 약 25마일정도 더 가면 된다.&nbsp;1 차선인 Carbon River Gorge 다리를 지나 얼마가지 않으면 두 갈래 길이 나오는데 약간 왼쪽은 Carbon River 가는 길이고 약간 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멜라콰 레이크 (Melakwa Lake)]]></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4358]]></link> 
		<pubDate>2010-04-24 10:19:42</pubDate>
		<author>JoySeattle</author>
		<category><![CDATA[등산안내]]></category> 
		<description><![CDATA[정상에 오르면 고즈넉한 호수를 만날 수 있는 왕복 9마일의 멜라콰 레이크 코스는 중간의 미끄럼바위(Slippery Slab) 및 인근의 프랭클린 폴스(왕복 2마일)와 함께 스노퀄미 산간을 흐르는 데니 크릭의 인기 트레일이다.중간에 만나는 미끄럼바위는 한여름에는 어린이들이 신나게 물놀이도 즐길 수 있는 곳이다.&nbsp; 산책로 입구에서 미끄럼바위까지는 왕복 2.5마일 정도로 거의 평지수준이다. 울창한 거목 숲 속으로 넓고 단정하게 관리된 길을 따라가다 보면 머리 위로 I-90 고속도로가 지나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고속도로를..]]></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메도우데일 비치 공원]]></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3006]]></link> 
		<pubDate>2009-11-01 09:31:15</pubDate>
		<author>JoySeattle</author>
		<category><![CDATA[등산안내]]></category> 
		<description><![CDATA[시애틀 북쪽의 한인 밀집거주 지역인 린우드에 위치한 메도우데일 비치 공원(Meadowdale Beach Park)은 계절에 관계없이 쉽게 찾을 수 있는 곳으로 왕복 3마일이 채 안 되는 짧은 거리의 산책코스이다.&nbsp;도심에 자리잡은 심산유곡으로 운전거리가 짧고 특히 겨울철 산책에 적합하며 숲길과 바닷가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코로로 인기다. &nbsp;주차장에서 둥글게 원을 그리며 널찍한 길을 따라 내려가면 곧바로 울창한 숲 속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경사가 점점 더 급해진다. 비탈길은 산을 다 내려와서 런즈협곡(Lund's Gulch)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인덱스산 (Mt. Index)]]></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1629]]></link> 
		<pubDate>2009-02-08 23:34:53</pubDate>
		<author>JoySeattle</author>
		<category><![CDATA[등산안내]]></category> 
		<description><![CDATA[&nbsp;시애틀에서 북쪽으로 2번도로를 따라 스티븐스 패스 방향으로 가다 먼로를 지나면 전방에 뽀죽한 봉우리들이 시야에 들어온다. 스위스의 알프스나 금강산을 연상시키는 미국의 명산 가운데 하나인 인덱스산은 고도 5,979피트의 고산준령으로 통상 5월말까지도 눈이 쌓여있다. &nbsp;등산로 입구의 주차장에서 ‘Bridal Veil Falls’까지 이어지는 길은 비교적 완만하다. 잡림이 우거진 오솔길을 따라 1.5마일 가면 갈림길이 나오고 이곳에 세워진 이정표에서 폭포와 호수로 가는 길을 안내한다. 이정표에는 ‘Lake Serene’까..]]></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쿠거 마운틴- 윌더니스 크릭]]></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1364]]></link> 
		<pubDate>2008-12-14 15:38:44</pubDate>
		<author>JoySeattle</author>
		<category><![CDATA[등산안내]]></category> 
		<description><![CDATA[&nbsp;이스트사이드의 벨뷰, 이사콰, 뉴캐슬 등 3개 도시에 걸쳐 있는 쿠거 마운틴(Cougar Mountain Regional Wildland Park)은 사철 등산이 가능한 코스로 지역 주민들이 즐겨 찾는 뒷산이기도 하다. &nbsp;쿠거 마운틴(높이 1,600 피트) 트레일은 도시 한복판에 자리잡고 있지만 자연상태가 그대로 보존된 쾌적한 등산코스이다. 쿠거 마운틴 와일드랜드 파크에는 30여개의 등산로가 얼기 설기 펼쳐있다. 이 가운데 하나가 왕복 5마일의 윌더니스 크릭(Wilderness Creek) 으로 입구 주차장은 자동차 10여대를 겨우 세울 정도로 비..]]></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콜 크릭 트레일]]></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1363]]></link> 
		<pubDate>2008-12-14 15:34:29</pubDate>
		<author>JoySeattle</author>
		<category><![CDATA[등산안내]]></category> 
		<description><![CDATA[&nbsp;쿠거마운틴의 여러 등산로 가운데 하나인 콜 크릭 트레일(Coal Creek Trail)은 원래는 이름 그대로 탄광지대였던 곳으로 1963년 완전 폐광될 때까지 100여년간 석탄을 캐던 곳이다.&nbsp;내리막길로 시작되는 콜 크릭 트레일은 숲속으로 들어서 널찍한 길을 잠시 내려가다 보면 쿠거 마운틴 안내간판이 나오고 여기에서 부터 옛 철로길이 여러갈래로 갈라진다.&nbsp; &nbsp;첫번째 다리에서 0.5마일 정도 가면 이 트레일에서 가장 인기 있는 노스 포크 폭포(North Fork Falls)가 나오고 계속 서쪽으로 가면 트레일이 계곡만..]]></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레이크 22(Lake 22)]]></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1215]]></link> 
		<pubDate>2008-11-11 21:22:00</pubDate>
		<author>JoySeattle</author>
		<category><![CDATA[등산안내]]></category> 
		<description><![CDATA[&nbsp;&nbsp; 연중 등산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시애틀 외곽의 인기 하이킹 코스 가운데 한 곳이 바로 '레이크 22'이다. 왕복 5.4마일의 3시간 코스로 등반고도는 1,350피트. &nbsp; 이곳은 봄에는 각종 야생화와 눈 녹은 물로 불어난 폭포가 정겹고, 여름에는 검푸른 숲과 탁트인 전망이 등산객의 가슴마저 시원하게 해준다. 가을에는 아름다운 단풍이 겨울에는 스노우 슈즈를 신고 눈에 덮인 산길을 오르는 기분이 그만이다.&nbsp;&nbsp; 등산로는 마운틴 루프 길 바로 옆에 붙어 있는 주차장에서 시작한다. 주차장은 아침 일..]]></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시더 뷰트(Cedar Butte) 산]]></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1214]]></link> 
		<pubDate>2008-11-11 21:21:55</pubDate>
		<author>JoySeattle</author>
		<category><![CDATA[등산안내]]></category> 
		<description><![CDATA[&nbsp;&nbsp; 노스 벤드에 소재한 시더 뷰트 산은 래틀 스네이크 레지 맞은편에 자리잡고 있는 왕복 3마일의 비교적 평탄한 코스로 2시간 정도 소요된다. &nbsp;&nbsp; 등반고도(elevation gain)는 800피트로 주차장에서부터 등산로가 시작된다. 넓은 자갈길을 따라가다 숲 속으로 들어가면&nbsp; 오래전 목재운반 철로가 있던 아이언 홀스(Iron Horse) 트레일이 나온다. 남쪽으로 한없이 뻗어 있는 이 길은 트윈 폴스와도 만난다. &nbsp;&nbsp; 아이언 홀스 트레일을 따라 왼쪽으로 0.25마일 정도 가다보면 Boxley Creek 다리가..]]></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탤라퍼스-올랄리 호수]]></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1113]]></link> 
		<pubDate>2008-10-18 20:09:13</pubDate>
		<author>JoySeattle</author>
		<category><![CDATA[등산안내]]></category> 
		<description><![CDATA[탤라퍼스-올랄리 호수 (Talapus-Olallie Lakes)는 왕복 4마일의 비교적 평이한&nbsp; 등산코스로 등반고도는 1,220피트. 초보자나 어린이 등 가족이 함께 오르기에 적당한 등산길이다. 시애틀 사람들 사이에 인기있는 코스이지만 등산객은 타이거나 래틀스네이크 만큼 붐비지 않고 한적해서 좋다. &nbsp;주차장에 인접한 옛 벌목 도로에서 시작되는 트레일에 들어서면 곧 이어 울창한 숲 속으로 들어가게 되고 비교적 쉬운 지그재그길을 여러개 지나 긴 오솔길을 따라 올라가다 보면 탤라퍼스 호수에 이르기 직전에 습지대가 나온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트윈 폴스 (Twin Falls)]]></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1046]]></link> 
		<pubDate>2008-10-04 22:07:11</pubDate>
		<author>JoySeattle</author>
		<category><![CDATA[등산안내]]></category> 
		<description><![CDATA[왕복 2.5마일의 비교적 짧은 코스로 등반고도(elevation gain)가 500피트에 불과하기 때문에 가볍게 오를 수 있다. 계곡을 따라 올라가는 등산길 양 옆에는 이끼 낀 나무들이 줄지어 서있다. &nbsp;등산로 입구에서 평탄한 길이 시작되기 때문에 어린이나 노인도 쉽게 갈 수 있다. 초입에서 0.5마일쯤 가서 첫번째 언덕에 오르면 계곡 사이로 멀리 폭포가 보인다. 내리막길을 따라가다가 다시 반 마일 정도 지나 두번째 언덕에 오르면 바로 오른쪽에 폭포 전망대로 내려가는 계단이 나온다. 폭포의 멋진 광경을 눈앞에서 바라 볼 수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프랭클린 폴스 ]]></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785]]></link> 
		<pubDate>2008-08-09 21:53:54</pubDate>
		<author>JoySeattle</author>
		<category><![CDATA[등산안내]]></category> 
		<description><![CDATA[&nbsp;시애틀에서는 다소 멀게 느껴지는 프랭클린 폴스 (Franklin Falls)는 스노퀄미 패스 거의 다 가서 위치하고 있는데 등산 초보자나 어린이도 쉽게 오를 수 있는 코스다.&nbsp;왕복 2마일 코스인데, 등산로 입구의 다리 주변에 주차한 후 데니 크릭 옆 숲길을 따라 30여분 올라가면 근사한 프랭클린 폭포가 나온다. &nbsp;산을 오르는 도중 고목을 만나고 개울이 흐르는 모습을 즐길 수 있는 지점도 여러 곳이 나오지만 낭떠러지 부근에 보호난간이 없기 때문에 특히, 어린이를 동반한 경우에는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마운트 사이 ]]></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784]]></link> 
		<pubDate>2008-08-09 21:53:47</pubDate>
		<author>JoySeattle</author>
		<category><![CDATA[등산안내]]></category> 
		<description><![CDATA[&nbsp;시애틀 외곽의 명산 가운데 하나가 바로 마운트 사이(Mount Si)이다. &nbsp;웅장한 산세와 함께 인근의 스노퀄미 폭포, 미들 포크 강 등 경관이 뛰어난 곳이다. 바로 옆의 리틀 사이 (Little Si)는 초보자들에게 인기 있는 등산 코스다. &nbsp;사이산은 노스 벤드를 지나는 I-90 고속도로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어 찾기가 쉬운 편이다. &nbsp;산 꼭대기에 건초더미를 올려 놓은 듯한 모습을 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한 마운트 사이는 매년 5만명이 넘는 등산객들이 찾아오는 워싱턴주에서는 레이니어산 다음으로 인기 있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필척 산]]></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783]]></link> 
		<pubDate>2008-08-09 21:53:40</pubDate>
		<author>JoySeattle</author>
		<category><![CDATA[등산안내]]></category> 
		<description><![CDATA[&nbsp;시애틀에서 북쪽으로 1시간 정도 걸리는 필척 산(Mt. Pilchuck)은 해발 5,300피트의 상당히 높은 산이지만 등산로는 왕복 5마일에 불과하다. &nbsp;그러나 상당히 가파른 코스로 오르는 곳곳에 바위가 깔려있어 초보자들에게는 다소 무리한 등산로이다. &nbsp;오르면서 가파른 낭떠러지가 곳곳에 있기 때문에 각별히 조심해야 하고 충분한 물과 여분의 옷도 준비하는 것이 좋다. &nbsp;정상부근의 가파른 바위 길을 기어가다시피 지난 후 전망대로 가기 위해 하늘을 향해 수직으로 놓인 철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야 한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래틀스네이크 레지]]></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782]]></link> 
		<pubDate>2008-08-09 21:53:33</pubDate>
		<author>JoySeattle</author>
		<category><![CDATA[등산안내]]></category> 
		<description><![CDATA[&nbsp;시애틀에서 비교적 가깝고 연중 등산이 가능한 산 가운데 하나가 바로 래틀스네이크 레지 (Rattlesnake Ledge)이다. &nbsp;래틀스네이크 레지는 등산로의 경사가 비교적 완만하고 왕복 4마일이 조금 넘는 코스로, 초보자들도 크게 힘들지 않게 오를 수 있는 &nbsp;인기 있는 트레일이다. 고도 2,078피트 지점에 넙적하고 커다란 바위가 정상이다. &nbsp;주말에는 자녀와 함께 또는 개를 끌고 가족단위로 산에 오르는 등산객들을 쉽게 만날 수 있다. 개를 데리고 올 때 주의할 점은 어느 산이나 마찬가지로 목에 줄을 매야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월레스 폴스 주립공원 트레일]]></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656]]></link> 
		<pubDate>2008-07-13 09:15:15</pubDate>
		<author>JoySeattle</author>
		<category><![CDATA[등산안내]]></category> 
		<description><![CDATA[울창한 숲과 함께 시원한 계곡 물, 웅장한 3단 폭포 등 등산을 즐겁게 해주는 여러 조건을 갖춘 코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벨뷰의 레이크 힐스 트레일 (Lake Hills Trail)]]></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638]]></link> 
		<pubDate>2008-07-07 20:25:16</pubDate>
		<author>JoySeattle</author>
		<category><![CDATA[등산안내]]></category> 
		<description><![CDATA[중간에 나무계단이 여러 곳 나오는 등 아기자기한 코스로 거리는 짧지만 땀이 충분히 날 정도로 운동량은 충분하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그래닛 마운틴 (Granite Mountain)]]></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637]]></link> 
		<pubDate>2008-07-07 20:09:29</pubDate>
		<author>JoySeattle</author>
		<category><![CDATA[등산안내]]></category> 
		<description><![CDATA[탁 트인 시야를 즐길 수 있는 왕복 8파일 4시간 정도 소요되는 등산코스. 초보자는 트레일 중간에 있는 텔러퍼스 호수나 올랄리 호수에서 내려와도 충분한 운동이 된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리틀 사이 (Little Si)]]></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624]]></link> 
		<pubDate>2008-07-07 04:27:06</pubDate>
		<author>JoySeattle</author>
		<category><![CDATA[등산안내]]></category> 
		<description><![CDATA[리틀 사이는 일년내내 등산이 가능한 코스로 늘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해발 1,576피트 높이의 리틀 사이 등반로는 30여대를 주차할 수 있는 주차시설과 함께 등산로 입구에 화장실도 갖추고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타이거 마운틴 (Tiger Mountain) ]]></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623]]></link> 
		<pubDate>2008-07-07 04:27:03</pubDate>
		<author>JoySeattle</author>
		<category><![CDATA[등산안내]]></category> 
		<description><![CDATA[이산에는 등산코스가 많은데 특히, '타이거 3' 등산로가 가장 인기있다. 왕복 5.5마일로 4시간정도 소요되며 정상의 고도가 해달 2,522피트이지만 가득고도는 2,000피트나 돼 상당히 가파른 편이다. ]]></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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