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euc-kr" ?> <!-- 시애틀 뉴스와 정보 '조이시애틀'  [ 관광명소 ]RSS : 최신 15개 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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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애틀 뉴스와 정보 '조이시애틀' [ 관광명소 ]]]></title> 
	<link>//www.joyseattle.com</link> 
	<description><![CDATA[시애틀 첫 한인 온라인 신문 시애틀 뉴스와 정보 '조이시애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DATA[시애틀 뉴스와 정보 '조이시애틀']]></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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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애틀 뉴스와 정보 '조이시애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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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컬럼비아강 절벽 위 선사시대 유적  ‘스톤헨지’]]></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64706]]></link> 
		<pubDate>2026-09-05 11:01:01</pubDate>
		<author>조이시애틀뉴스</author>
		<category><![CDATA[관광명소]]></category> 
		<description><![CDATA[ 시애틀에서 동남쪽으로 약 212마일 떨어진 곳으로, 자동차로 약 3시간 30분이 걸린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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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겨울에 가기 좋은 워싱턴주 ‘숨은 명소’ 5선]]></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62119]]></link> 
		<pubDate>2026-02-12 19:55:16</pubDate>
		<author>조이시애틀뉴스</author>
		<category><![CDATA[관광명소]]></category> 
		<description><![CDATA[올겨울, 한적하면서도 특별한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워싱턴주의 ‘숨은 명소’ 주립공원 5곳을 소개한다. ]]></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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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마존 스피어스...첫째·셋째 토요일 '무료 개방']]></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62098]]></link> 
		<pubDate>2026-02-06 19:58:05</pubDate>
		<author>조이시애틀뉴스</author>
		<category><![CDATA[관광명소]]></category> 
		<description><![CDATA[유리 돔 형태의 독특한 식물 정원 공간으로, 도심 속 ‘도시 열대우림’을 체험할 수 있는 명소...무료 주차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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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베인브릿지 아일랜드 관광]]></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60346]]></link> 
		<pubDate>2025-08-31 11:54:45</pubDate>
		<author>조이시애틀뉴스</author>
		<category><![CDATA[관광명소]]></category> 
		<description><![CDATA[시애틀서 페리로 35분 거리에 있는 섬으로 숲과 정원이 잘 가꾸어진 Bloedel Reserve, 아기자기한 다운타운 등 다양한 매력]]></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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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가장 인기 있는 워싱턴주 주립공원 10곳]]></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57208]]></link> 
		<pubDate>2024-09-07 20:24:58</pubDate>
		<author>조이시애틀뉴스</author>
		<category><![CDATA[관광명소]]></category> 
		<description><![CDATA[디셉션 패스(340만 명), 사마미시 호수(210만 명), 스포캔 리버 센테니얼 트레일 주립공원(160만 명)이 3대 주립공원.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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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폭포 구경하고 들르는 '스노퀄미 다운타운' ]]></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43184]]></link> 
		<pubDate>2020-08-23 12:58:08</pubDate>
		<author>조이시애틀뉴스</author>
		<category><![CDATA[관광명소]]></category> 
		<description><![CDATA[시애틀 근교의 인기 주택지로 구 다운타운에 있는 노스웨스트 철도박물관도 볼만하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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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시애틀 '주말산책' 코스 6선 ]]></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33846]]></link> 
		<pubDate>2018-03-29 09:20:00</pubDate>
		<author>조이시애틀뉴스</author>
		<category><![CDATA[관광명소]]></category> 
		<description><![CDATA[사진은 시애틀 디스커버리 파크.아직은 날씨가 다소 쌀쌀하지만 시애틀에서 주말에 봄을 만끽할 수 있는 멋진 하이킹 코스 6곳을 소개한다. 시애틀타임스가 선정한 하이킹 코스는 알카이 비치, 그린 레이크, 디스커버리 파크 등 주로 호수나 바다를 끼고 있는 경치가 수려한 코스로 시애틀 주민들이 즐겨찾는 곳이다. 1. 올드 그로스-알카이 포인트(Old Growth to Alki Point)4.4마일 루프 코스로 알카리 플레이그라운드 &amp; 웨일 테일 파크에서 출발해 슈미츠 파크를 거쳐 미-화 묵스 파크를..]]></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시애틀 대회전차 ]]></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30841]]></link> 
		<pubDate>2017-05-20 07:44:30</pubDate>
		<author>조이시애틀뉴스</author>
		<category><![CDATA[관광명소]]></category> 
		<description><![CDATA[연중 관광객으로 붐비는 시애틀 워터프론트의 새로운 명물로 등장한 대회전차(Seattle Great Wheel)는 시애틀을 찾는 방문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시애틀 사업가로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할 그리피스는 30년 동안 구상해온 회전차를 결국 실행에 옮겼다. 그리피스는 아들들과 함께 그들이 소유하고 있는 부두가 땅에 회전차를 건설한 것이다. 스페이스 니들과 마찬가지로 멀리에서도 눈에 띄는 대회전차는 높이 175피트, 전체 무게 28만 파운드의 거대한 구조물로 기초를 단단하게 구축하기 위해 무려 550톤의 콘크리트..]]></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오션쇼어 비치 ]]></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30842]]></link> 
		<pubDate>2017-05-20 07:44:23</pubDate>
		<author>조이시애틀뉴스</author>
		<category><![CDATA[관광명소]]></category> 
		<description><![CDATA[&nbsp;탁트인 태평양 바다를 접할 수 있는 오션 쇼어(Ocean Shores)는 여름에는 시애틀지역의 한인들도 관광이나 낚시를 위해 많이 찾는 곳이다. 워싱턴주 특산품인 맛조개(razor clam)을 잡는 곳으로 잘 알려져있고 아름답고 깨끗한 모래사장으로 인기있는 해변이다. 넓은 백사장과 그 위를 자동차로 마음대로 달릴 수 있다는 점에서 오래전 부터 유명한 관광지인 오션쇼어는 여름에는 대규모 연날리기 대회가 열린다.&nbsp;누워서 타는 자전거, 2~3사람이 함께 타는 자전거 등을 빌려 탈 수 있고 말을 타고 해변을 감상하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연례 스캐짓 밸리 '튤립축제' ]]></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30480]]></link> 
		<pubDate>2017-04-16 09:48:21</pubDate>
		<author>조이시애틀뉴스</author>
		<category><![CDATA[관광명소]]></category> 
		<description><![CDATA[(Photo: Skagit Valley Tulip Festival homepage image)&nbsp;튤립, 수선화, 히아신스 등 각종 울긋불긋한 봄꽃들로 마운트 버논 일대의 들판을 화려하게 수놓는 연례 '스캐짓 밸리 튤립축제(Skagit Valley Tulip Festival)' 가 4월 한달동안 계속된다. 서북미 최대규모인 스캐짓 밸리 튤립축제는 노란색 수선화를 전령으로 마운트 버논에서 라코너, 벌링턴, 아나코테스에 이르기까지 말 그대로 스캐짓 밸리 거의 전역에서 꽃잔치가 벌어진다. 워싱턴주, 오레곤주 등 서북미지역은 물론 캐나다에서도 단체 관광객들이 전세버스를 타고..]]></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오리건 해안의 '숨겨진 보석' 포트 스티븐스]]></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27894]]></link> 
		<pubDate>2016-08-20 22:27:54</pubDate>
		<author>김정태 기자</author>
		<category><![CDATA[관광명소]]></category> 
		<description><![CDATA[여름에 오리건 바다를 찾는 한인들이 즐겨찾는 곳은 캐논 비치와 시사이드이다. 특히 한국에서 서북미를 찾는 관광객들도 세계적인 명소인 캐논 비치는 꼭 가보고 싶어한다.&nbsp; &nbsp;하지만 인근에 한인들이 잘 모르는 숨겨진 보석과도 같은 아름다운 바닷가 휴양지가 있다. 워싱턴주 서남단에서 2만1,474피트 길이의 아스토리아-메그러 다리를 통해 콜럼비아강을 건너 오리건주 항구도시 아스토리아에 도착한다. 이곳에서 101번 도로를 따라 자동차로 20분 정도를 더 가면&nbsp;포트 스티븐슨 주립공원(Fort Stevens State Pa..]]></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관광명소] 우드번 프레미엄 아울렛]]></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23945]]></link> 
		<pubDate>2015-09-07 11:49:20</pubDate>
		<author>조이시애틀뉴스</author>
		<category><![CDATA[관광명소]]></category> 
		<description><![CDATA[시애틀에서 자동차로 4시간 거리, 포틀랜드에서 남쪽으로 30분이면 닿는 우드번 프레미엄 아울렛은 한인들에게도 인기있는 샤핑명소다. 오리건주는 세일즈텍스가 없고 상품을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어&nbsp;늘 많은 관광객들로 붐비는 곳이다.&nbsp; 우드번 프레미엄 아울렛에는 코치, 캘빈 클라인, 아디다스, 갭, 나이키, 콜럼비아 스포트웨어, 리바이스, 노티카, 로프트 아울렛, 노스 패이스, 포실, 스바로브스키, 코닝웨어, 제일스 보석 등 총 110개 유명 브랜드 제품의 매장이 입주해 있다. 아울렛 측은 매일 25%~65% 할인된 가격..]]></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스타벅스 '로우스터리']]></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22543]]></link> 
		<pubDate>2015-05-09 15:41:01</pubDate>
		<author>조이시애틀뉴스</author>
		<category><![CDATA[관광명소]]></category> 
		<description><![CDATA[캐피톨힐에 문을 연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Starbucks Reserve Roastery)는 시애틀의 새로운 명소로 특히 주말에는 수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온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셀리브레이션 파크]]></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22471]]></link> 
		<pubDate>2015-05-03 21:41:00</pubDate>
		<author>조이시애틀뉴스</author>
		<category><![CDATA[관광명소]]></category> 
		<description><![CDATA[한인밀집지인 페더럴웨이 중심부에 자리잡고 있는 총 83.5에이커 규모의 셀리브레이션 파크는 충분한 주차시설과 함께 편안한 휴식처로 주민들이 즐겨찾는 푸른 잔디공원이다. 이곳에는 어린이 놀이터와 함께 야간경기가 가능한 야구장 4곳과 축구장 4곳이 있어 주말에는 많은 경기가 열린다. BPA 트레일로 연결되는 산책로는 건강을 위해 걷기와 조깅에 나서는 주민들이 연중 찾는 코스로 한인사회가 주최하는 거북이마라톤대회도 이곳에서 열린다.&nbsp; 또한 페더럴웨이 한인들이 추진 중인 한미우호공원이 BPA 트레일 중간에 대..]]></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시애틀에서 36시간]]></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22439]]></link> 
		<pubDate>2015-04-29 21:10:33</pubDate>
		<author>조이시애틀뉴스</author>
		<category><![CDATA[관광명소]]></category> 
		<description><![CDATA[]]></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환상적인' 샌환 아일랜드]]></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19049]]></link> 
		<pubDate>2014-07-17 12:01:25</pubDate>
		<author>조이시애틀뉴스</author>
		<category><![CDATA[관광명소]]></category> 
		<description><![CDATA[로치 하버의 '호텔 드 해로' (Photo: Wikipedia)워싱턴주 주민들이 아끼고 사랑하고 아름다운 관광지인 샌환 아일랜드에 많은 피서객들이 몰리고 있다.&nbsp; 자동차와 페리로 2~3시간 거리에 있는 샌환군도는 오카섬, 로페즈섬, 샌환섬 등 172개의 크고 작은 섬들로 구성된 아기자기한 해상공원이다.&nbsp; 시애틀에서 페리를 타고 40분 정도면 섬에 도착한다. 이번 여름에 처음으로 방문한 섬은 샌환 아일랜드. 그 많은 섬들 중에 두번째로 큰 샌환 아일랜드는 프라이데이 하버와 로치 하버 등 두 곳에 타운이 형성돼 있다.여름..]]></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시애틀 프레미엄 아웃렛]]></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37]]></link> 
		<pubDate>2013-11-30 22:16:39</pubDate>
		<author>JoySeattle</author>
		<category><![CDATA[관광명소]]></category> 
		<description><![CDATA[시애틀 북쪽의 새로운 쇼핑명소 시애틀 프레미엄 아울렛 [Courtesy of Seattle Premium Outlet]&nbsp;시애틀 북쪽의 새로운 쇼핑명소로 등장한 '시애틀 프레미엄 아웃렛 (Seattle Premium Outlets)'은 주말은 물론 평일에도 많은 관광객들로 북적인다. 특히, 캐나다달러의 강세로 인해 국경을 넘어 이곳까지 쇼핑을 오는 캐나다 밴쿠버지역 관광객들이 눈에 띄게 늘고있다. 주말에는 캐나다번호판을 단 차량이 거의 절반을 차지할 정도다. &nbsp;이곳은 100여개의 대형 아웃렛으로 카우치, 노티카, 캘빈 크라인, 페리 엘리스, 리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낭만의 '시애틀 관광유람선']]></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83]]></link> 
		<pubDate>2013-11-30 20:19:43</pubDate>
		<author>JoySeattle</author>
		<category><![CDATA[관광명소]]></category> 
		<description><![CDATA[&nbsp;유람선을 타고 바다위에서 바라보면 아름다운 시애틀 다운타운의 모습을 한눈에&nbsp; 들어온다. 알고스 크루즈가 운행하는 유람선은 일반관광용과 점심이나 저녁식사를 겸한 투어 등이 인기다. 매년 수백만명이 유람선을 타고 시애틀 관광을 즐기고 있다.&nbsp; 12월 성탄절에는 '크리스마스 선상축제 (Christmas Ship Festival)' 에 많은 관광객들이 참가한다. &nbsp;일반 관광객들에게 적당한 한시간 코스의 유람선관광 (One-hour Harbor Cruise)은 선장의 자세한 설명과 함께 시애틀 앞바다인 엘리엇 베이와 시애틀항구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오레곤 '시사이드']]></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5209]]></link> 
		<pubDate>2013-06-29 22:20:12</pubDate>
		<author>JoySeattle</author>
		<category><![CDATA[관광명소]]></category> 
		<description><![CDATA[&nbsp;환상적인 오레곤 해안을 연결하는 101번 도로를 따라 내려가면 망망대해 태평양을 바라볼 수 있는 해안도시가 곳곳에 있지만 워싱턴주와 인접한 시사이드는 여름휴양지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한국의 강릉 경포대를 연상케하는 시사이드는 포틀랜드에서 한시간 반 거리로 200년전 이 지역을 탐험했던 루이스와 클락의 발자취를 찾아가면서 역사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시사이드는 고운 모래사장이 3마일이나 펼쳐져 있어 연인과 함께 파도소리를 들으며 걸어가는 낭만을 즐길수 있다. 또한 시사이드 다운타운을..]]></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디셉션 패스 주립공원]]></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5159]]></link> 
		<pubDate>2013-06-22 22:42:02</pubDate>
		<author>JoySeattle</author>
		<category><![CDATA[관광명소]]></category> 
		<description><![CDATA[&nbsp;&nbsp;시애틀에서 북쪽으로 자동차로 2시간이면 충분히 갈 수 있는 거리에 있는 디셉션 패스(Deception Pass)는 윗비 아일랜드와 피달고 아일랜드를 가르는 해협으로 스캐짓 베이와 환데후카 해협을 연결해준다. 이곳의 최고 명소는 단연 디셉션 패스 브릿이다. 다리 위에서 절벽 밑의 바다를 내려다 보면 오금이 저릴 정도로 으시시하지만 아름다운 경치로 사진가들에게 인기있는 장소이다. 초기 개척시대에 조지 밴쿠버 선장이 이 통로를 미국 본토로 들어가는 내륙 수로의 입구로 착각한데서 '속았다'는 뜻의 '디셉션..]]></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디아블로댐]]></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10884]]></link> 
		<pubDate>2012-09-03 16:44:06</pubDate>
		<author>JoySeattle</author>
		<category><![CDATA[관광명소]]></category> 
		<description><![CDATA[디아블로댐 위에서 보면 만년설의 피라미드 피크가 한눈에 들어온다.시애틀에서 북동쪽으로 자동차로 2시간쯤의 거리에 있는 디아블로댐(Diablo Dam)은 스캐짓강 상류에 건설된 높이 389피트의 수력댐으로 한때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댐으로 군림했다. 댐이 지어지면서 빙아가 녹아 내린 물이 모이면서 거대한 디아블로 호수가 형성됐다.초기 스페인 개척자가 치눅 인디어 언어로 '악마'를 의미하는 디아블로라고 명명한 이 댐은 1917년에 공사를 시작, 극한 날씨와 험악한 산악지형으로 인한 난공사 끝에 1930년에 완공돼 1936년부터..]]></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시애틀 대회전차]]></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10880]]></link> 
		<pubDate>2012-09-02 22:12:38</pubDate>
		<author>JoySeattle</author>
		<category><![CDATA[관광명소]]></category> 
		<description><![CDATA[연중 관광객으로 붐비는 시애틀 워터프론트의 새로운 명물로 등장한 대회전차(Seattle Great Wheel)는 시애틀을 찾는 방문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시애틀 사업가로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할 그리피스는 30년 동안 구상해온 회전차를 결국 실행에 옮겼다. 그리피스는 아들들과 함께 그들이 소유하고 있는 부두가 땅에 회전차를 건설한 것이다. 스페이스 니들과 마찬가지로 멀리에서도 눈에 띄는 대회전차는 높이 175피트, 전체 무게 28만 파운드의 거대한 구조물로 기초를 단단하게 구축하기 위해 무려 550톤의 콘크리트가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사이카트' 자동차 경주장]]></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9645]]></link> 
		<pubDate>2012-04-08 11:11:18</pubDate>
		<author>JoySeattle</author>
		<category><![CDATA[관광명소]]></category> 
		<description><![CDATA[Photo courtesy of Sykart턱윌라의 사우스센터 몰 인근에 소재한 '사이카트 실내 자동차 경주장(Sykart Indoor Racing Center)'은 주로 10대에서 40대의 스피드를 즐기는 자동차 매니아들이 찾지만 젊은 여성들에게도 인기있는 스포츠명소로 각광을 받고있다.&nbsp;&nbsp; 한인 기업인이 운영하는 사이카트의 오락용 레이스 자동차(Go-Kart)는 시속 35~40마일로 달리지만 체감속도는 100마일 이상으로 짜릿한 스피드를 즐길 수 있다는 것. 차체가 낮고 유리창이 없이 개방돼 있어서 속도감을 느낄 수 있지만 전복 위험이 없고 부딪쳐..]]></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색다른 풍경의 '윗비 아일랜드']]></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9540]]></link> 
		<pubDate>2012-03-25 18:46:09</pubDate>
		<author>JoySeattle</author>
		<category><![CDATA[관광명소]]></category> 
		<description><![CDATA[위비 아일랜드 (사진=정상원)우리가 사는 워싱턴주 퓨젯사운드 지역은 많은 섬으로 둘러싸여 있다. 워낙 교량이 발달하다 보니 이게 섬인지 육지인지 구분이 안가고 사는 게 현실이다. 그러나 교량도 한계가 있다. 도로를 따라 가다보면 많은 시간을 소비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다보니 워싱턴주는 수상 교통도 발달했다. 동네 여기저기 배를 탈수 있는 선착장이 있다. 오늘은 많은 섬 중에서 윗비섬(Whidbey Island)을 다녀올 생각이다. 지난주에 다녀온 로사리오 비치를 나와 서쪽으로 조금만 이동하면 윗비섬이다. 윗비섬 입..]]></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로사리오 공원]]></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9465]]></link> 
		<pubDate>2012-03-16 15:24:09</pubDate>
		<author>JoySeattle</author>
		<category><![CDATA[관광명소]]></category> 
		<description><![CDATA[&lt;정상원 사진여행 칼럼&gt;&nbsp;서머타임도 실시되고 해도 길어져 여행하기엔 아주 좋은 시절이 돌아온 듯합니다. 겨울 내내 움츠렸던 어깨들 펴고 이번 주도 고고씽 달려 가봅시다! 최근에 가본 철새 지역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을 찾아가 볼까합니다. 철새 지역에서 차로 30분 정도 서쪽으로 이동하면 워싱턴주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비경을 간직한 곳이 많습니다. 자 출발 합니다.&nbsp;지난주에 둘러본 철새 보호지역에서 서쪽으로 조금만 이동하면 디셉션 패스 주립공원이 나온다. 디셉션 패스는 그래도 많은..]]></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시애틀 외곽의 초미니 교회 'Wayside Chapel']]></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91]]></link> 
		<pubDate>2012-02-07 18:06:32</pubDate>
		<author>JoySeattle</author>
		<category><![CDATA[관광명소]]></category> 
		<description><![CDATA[유명한 등산코스가 많은 먼로에서 2번 하이웨이를 따라 스티븐스 패스 방향으로 조금가다 보면 한적한 길가에 아주 작고 예쁜 교회가 나온다. 길가 예배당(Wayside Chapel)이라는 이름이 붙은 이 초미니 교회는 크리스찬이 아니라도 한번 들어가 구경해 보고 싶을 정도로 호기심을 자극한다.&nbsp; &nbsp;이 예배당은 어른 한명이 겨우 들어갈 수 있는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서면 대여섯명이 겨우 앉을 수 있는 좌석이 놓여있다. 하지만 설교 단상도 있고 정면에는 나무 십자가가 걸려있고 성경책도 준비돼있다. 실내면적이 7X9 피트..]]></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세계 팝 음악 박물관의 메카 EMP ]]></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82]]></link> 
		<pubDate>2012-01-09 20:10:11</pubDate>
		<author>JoySeattle</author>
		<category><![CDATA[관광명소]]></category> 
		<description><![CDATA[시애틀센터 안에 자리잡은 세계적인 음악박물관 EMP 전경 (Courtesy of Wikipedia user Cacophony)&nbsp;빌 게이츠와 함께 마이크로소프트를 창업한 세계적인 갑부 폴 앨런이 세운 특이한 모양과 이름의 음악박물관 '익스피리언스 뮤직 프로젝트'는 세계 팝 음악 박물관의 메카로 불리는 시애틀의 명소. 입장객이 직접 작동해 볼 수 있는 최신 기술의 음악시설 전시물과 악기, 악보 등 엄청난 양의 음악 기념물들을 보관, 미국 팝 음악의 역사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nbsp;박물관 안에는 미국 팝 음악의 역사와 뮤지션들에 관한 자료..]]></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언더그라운드 투어]]></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7998]]></link> 
		<pubDate>2011-09-17 15:01:13</pubDate>
		<author>JoySeattle</author>
		<category><![CDATA[관광명소]]></category> 
		<description><![CDATA[Courtesy of Wikipedia user Postdlf시애틀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다운타운 옵션 관광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가 바로 언더그라운드 투어이다. 하지만 시애틀지역에 거주하는 한인들도 잘 모르는 관광코스다.&nbsp;언더그라운드 투어는 100여년전 대화재로 폐허가 된 시애틀의 모습을 둘러보는 관광코스이다. 화재로 잿더미가된 도시 위에 새로운 도시를 건설했고 폐허가된 당시의 시애틀 모습이 관광명소로 둔갑한 것이다.Courtesy of Wikipedia user Postdlf차이나타운 옆에 위치한 파이어니어 광장에 있는 건물의 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시애틀의 랜드마크 '스미스 타워']]></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7999]]></link> 
		<pubDate>2011-09-17 15:01:08</pubDate>
		<author>JoySeattle</author>
		<category><![CDATA[관광명소]]></category> 
		<description><![CDATA[스미스 타워 (Courtesy of Wikipedia user Christopher S. Maloney)시애틀 다운타운의 고층 건물에 묻혀 있는 스미스 타워는 시의 랜드마크로 캔자스 파워 &amp; 라이트 빌딩이 세워진 1931년까지는 미시시피 강 서쪽 지역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었고 1962년 스페이스 니들이 완공되기 전까지는 서부해안의 최고층 건물로 군림했다.&nbsp; 한때 타자기로 명성을 날렸던 '스미스 코로나'를 생산해 갑부가 된 라이먼 코르넬리우스 스미스의 이름을 딴 스미스 타워는 1914년에 세워진 42층짜리 빌딩으로 보도에서 건물 꼭대기 장식물까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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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북미 최고의 명소 레이니어 국립공원]]></title> 
		<link><![CDATA[//www.joyseattle.com/news/86]]></link> 
		<pubDate>2011-07-13 21:45:35</pubDate>
		<author>JoySeattle</author>
		<category><![CDATA[관광명소]]></category> 
		<description><![CDATA[서북미 최고의 명산 레이니어산 (Credit Wikipedia user Kelvin Kay)&nbsp;서북미 최고의 관광명소인 레이니어산은 약 90마일 떨어져 있는 시애틀에서도 맑은 날에는 만년설에 덮여 하얀모자를 눌러 쓴 듯한 산의 모습이 또렷이 보인다. 시애틀지역의 대기가 다른 도시에 시해 그만큼 깨끗하다는 증거이기도하다.&nbsp; 시애틀과 포틀랜드 중간지점의 동쪽에 위치한 14,411피트 높이의 산으로 공원의 전체면적은 약 978 평방 킬로미터. 1899년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고 1988년에 야생보호구역으로도 지정되었다. 한 여름에도 산정상..]]></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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