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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12/30  조이시애틀뉴스
레이첼 양, 시애틀에 '케이크샵' 오픈

시애틀에서 퓨전 한식당 등을 운영하는 유명 한인 셰프 레이첼 양(가운데) 씨가 내년에 케이크샵을 오픈한다. (Photo: rachelchyang/Instagram)

시애틀에서 퓨전 한식당 등을 운영하는 유명 한인 셰프 레이첼 양 씨가 내년에 케이크샵을 오픈한다고 시애틀타임스가 30일 전했다. 

시애틀  최고의 셰프 중 한 명으로 인정받고 있는 양씨는 자신의 버킷리스트에 있는 케이크 가게를 시애틀에 열 예정이다. 

그녀는 매장에 대해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함구하고 있지만 준비 중인 디저트 매장이 퓨전 케이크와 패스트리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요리계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제임스 비어드상 후보로 여러차례 지명된바 있는 양씨는 뉴욕의 유명 파인 다이닝 '페르세'와 에섹스 하우스의 '알랭 뒤카스'에서 일한 적이 있는 셰프로 시애틀 월링포드 지역에 문을 열어 비평가들의 찬사를 받은 '줄(Joule)'과 '레벨(Revel)' 두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다. 

양씨는 그러나, 현재 진행 중인 매장 임대 계약을 완료할때까지는 구체적인 사업 내용에 대해 공개할 수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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