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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11/28  조이시애틀뉴스
시애틀 자문위원들, 평통 해외지역회의 참석

28일 저녁 서울 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평통 해외동포 자문위원 9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환영 만찬 행사에서 김관용 수석부의장은 “평통이라는 그물망을 해외에도 확실하게 짜야한다”면서 “여러분의 생각과 행동을 바뀌면 꼭 이뤄낼 수 있다”고 자문위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평통 시애틀협의회(회장 김성훈) 자문위원들이 29일부터 사흘간 서울에서 열리는 2022 평통 해외지역회의에 참석했다. 

이에 앞서 28일 저녁 서울 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해외동포 자문위원 9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환영 만찬 행사에서 김관용 수석부의장은 “평통이라는 그물망을 해외에도 확실하게 짜야한다”면서 “여러분의 생각과 행동을 바뀌면 꼭 이뤄낼 수 있다”고 자문위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9일 오전에 열리는 개막식은 김관용 수석부의장의 기조연설, 석동현 사무처장의 업무보고, 김건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의 정책설명에 이어 이춘근 국제정치아카데미 대표의 특강도 진행된다.


오후엔 통일대화라는 프로그램으로 해외 평통 자문위원들이 민주평통 의장인 윤석열 대통령을 만난다. 이어 30일엔 권영세 통일부 장관, 신범철 국방부 차관의 정책설명과 분임 토론 등이 진행된다.

마지막 날인 12월 1일엔 청와대, 구미에 있는 박정희 대통령 기념관, 서울에 있는 국립한글박물관 등 현장 시찰이 진행된다.

시애틀협의회에서는 김성훈 회장과 함께 이광술, 김도산, 신도형, 김종월, 조승주, 박명래, 이수잔, 권미경 등 여러 자문위원들이 이번 행사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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