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1.10.25 (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joyseattle.com/news/47592
발행일: 2021/10/13  조이시애틀뉴스
워싱턴주, 코로나로 하루 88명 사망

워싱턴주의 코로나19 상황이 안정되는 듯 하지만 여전히 불안이 계속되고 있다.


주 보건부는 13일 신규 코로나19 환자 2,709명이 발생한 가운데 88명이 추가로 숨졌다고 밝혔다.


이로서 주의 누적 확진자는 68만9,484명 그리고 누적 사망자는 8,152명으로 각각 늘어났다.


또한 하루새 278명의 중증 환자가 입원, 팬데믹이 시작된 이후 지금까 코로나19로 주내 의료기관에 입원한 환자는 모두 3만8,236명에 달한다.


시애틀, 벨뷰, 페더럴웨이를 포용하는 킹카운티에서는 총 15만7,342명의 환자가 발생한 가운데 1,910명이 사망했다.


한편 의료계는 겨울철을 앞두고 코로나19에 독감까지 동시에 유행하는 '트윈데믹'에 대비하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13일 전했다.


WP 보도에 따르면 지난 겨울은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대확산하면서 봉쇄령과 마스크 착용, 거리 두기 등을 시행해 독감 발생이 역사적으로 적은 해로 기록됐다.


하지만 올해는 백신 보급으로 학교가 대면수업을 재개하고 여행·외출 등의 외부 활동이 일정 부분 정상화하면서 독감이 예년처럼 기승을 부릴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유니뱅크
 
  l   About Us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