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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10/12  조이시애틀뉴스
NYT, 한식당 '파주' 시애틀 맛집에 선정


시애틀총영사관 인근의 한식당 '파주(Paju)'가 뉴욕타임스(NYT)가 선정한 시애틀에서 가볼만한 최고의 레스토랑 3곳 가운데 하나로 선정됐다. 


12일 시애틀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파주는 '아치펠라고(Archipelago)' '커뮤니언(Communion)'과 함께 NYT 푸드 스텝들에 의해 시애틀에서 '가장 활기에 넘치고 맛있는 식당'에 뽑혔다.  


파주를 포함한 시애틀 식당 3곳은 NYT가 여행자들을 위해 작성한 '아메리카의 맛집 50곳' 리스트에 포함됐다.


2019년 문을 연 파주는 바삭한 퀴노아, 트러플 파테와 함께 나오는 갈비 불고기 등 퓨전한식을 제공하는 식당으로 인기다.


업주 빌 정 씨는 "(NYT) 리스트에 포함돼 감사하다"면서 "하지만 팬데믹으로 인해 여전이 주중 저녁식사 시간에는 손님이 많지 않아 운영이 어렵다"고 했다.


정씨는 대부분의 미국인들이 음식으로 찾지 않는 한국요리를 인정해줘서 기쁘다며 "한식이 바베큐나 비빔밥만 있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한국 식자재를 사용한 음식들이 있다"고 소개했다. 


최근 이 식당을 찾았던 시애틀총영사관의 김준식 영사는 "점심때는 하지 않고 저녁식사만 하는 곳으로 고급 식자재를 사용해 독특한 퓨전한식을 제공한다"면서 "양보다는 질 위주로 식사가 나오는데 추천할만할 식당"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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