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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9/13  조이시애틀뉴스
UW, 미국 랭킹 59위...US뉴스 대학순위

워싱턴대학(UW)이 올해 시사주간지 US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가 발표한 미국 대학 랭킹에서 시라큐스대학과 함께 공동 59위를 차지했다.

 

오리건주 유진에 소재한 오리건대학(UofO)은 99위 그리고 시애틀대학은 127위에 각각 랭크됐다.


올해는 프린스턴대학이 1위를 차지했고 2015년 이후 계속해서 1위를 고수해온 하버드대학은 3위로 밀렸다.


2위는 콜럼비아대학이 4위는 MIT 그리고 5위는 예일대학이 이름을 올렸다. 


US뉴스에 따르면 지난해 UW 학부 동록생은 모두 3만5,582명이며 수업료는 주내 거주자는 1만2,076달러, 타주 거주자와 유학생은 3만9,906달러다.


또한 UW 졸업생의 초봉 중간치는 5만9,100달러라고 소개했다.


미국 대학 순위발표로 유명한 US뉴스의 평가지표는 ▲세계적 연구실적 평판 ▲지역적 연구실적 평판 ▲연구간행물 ▲서적(Books) ▲컨퍼런스 ▲피인용보정지수 ▲전체 인용지수 ▲피인용 상위 10% 논문/출판물 수 ▲피인용 상위 10% 논문/출판물 비율 ▲국제 공동연구 ▲국제 공동연구 비율 등 모두 13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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