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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6/14  조이시애틀뉴스
어번 '슈퍼몰' 결국 파산

Photo courtesy Outlet Collection


'슈퍼몰'로 더 잘 알려진 어번의 아울렛 콜렉션 몰이 파산보호신청을 냈다.


이 몰과 함께 미전국에 스트립 몰을 운영하고 있는 부동산 투자 신탁사인 워싱턴 프라임 그룹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샤핑객이 줄어 경영난을 겪어온 끝에 14일 파산을 신청했다. 


워싱턴 프라임은 휴스턴 파산법원에 낸 챕터 11 파산보호 신청으로 비즈니스는 계속 하면서 채무 조정에 들어갈 예정이다.


총 자산이 40억달러에 달하는 이 회사의 채무액은 35억달러에 이른다. 


어번 아울렛 콜렉션은 총 92만스퀘어피트 규모에 한인업소 등 120여 매장이 입주해 있으며 최근에 3,500만달러를 투자해 대대적인 리모델링 작업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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