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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5/20  김정태 기자
H마트 마스크 착용 규정은?

코스트코, 트레이더 조스 등이 마스크 착용 의무 조치를 해제한 가운데 한인 마켓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는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시애틀의 대표 한인마켓인 H마트는 이전과 마찬가지로 린우드, 페더럴웨이, 타코마, 벨뷰 등 전 매장에서 마스크를 써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H마트의 손석정 대변인은 20일 조이시애틀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현재까지 바뀐 것은 없다"면서 "매장에서 직원은 전원 그리고 고객도 거의 다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H마트 린우드 매장의 모습


그는 또 "간혹 백인 고객들이 마스크를 벗고 들어오지만 제지할 방법은 없다. 백신주사를 맞았다고 주장하는데 이를 확인할 방법도 없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한편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된다고 발표한 코스트코의 경우, 실제로 매장에 가보면 종업원은 물론 고객도 거의 다 마스크를 착용하고 샤핑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따라서 당분간은 마켓을 찾는 샤핑객들이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나 워싱턴주 보건부의 권고에도 불구하고 대부분 마스크를 착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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