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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2/17  조이시애틀뉴스
비즈니스 옥죄는 시애틀시...떠나는 상인들

시애틀 다운타운의 들끓는 범죄와 시위로 비즈니스를 계속하기 어려운 상황이 조성되면서 상인들이 점차 시애틀을 떠나고 있다.


게다가 최근에는 시의회가 코로나19로 수고하는 대형 그로서리 종업원들에게 시간당 4달러의 '위험 수당(hazard pay)'을 지급하라는 조례까지 제정하자 영업부진에 시달리던 QFC의 시애틀 매장 2곳이 철수하기로 결정했다.


QFC는 16일 캐피톨 힐과 웻지우드 등 시애틀의 2개 매장은 오는 4월 24일까지만 영업하고 문을 닫는다고 밝혔다.


시애틀시는 지난 1월 25일 전체 종업원 500인 이상이고 매장 규모가 1만스퀘어피트 이상인 대형 그로서리에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위험 수당 지급을 의무화하는 조례를 통과시켜 그로서리 업체들이 반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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