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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1/12  조이시애틀뉴스
미국행 비행기 타려면 '코로나 음성 확인서' 필요

이달 말부터 코로나19 음성 확인서가 있어야 미국행 비행기 탑승이 허용된다고 월스트릿저널(WSJ)이 12일 보도했다.


WSJ은 백악관 코로나19 태스크포스(TF)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 미국 정부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외국에서 오는 항공편 승객에게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는 확인서를 요구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러한 규정은 오는 26일부터 적용될 것으로 알려졌다.


WSJ 보도에 따르면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조만간 이에 관한 구체적인 지침을 발표할 예정이다.
 

백악관 코로나19 TF는 지난해 말 영국발 항공편 탑승객 전원을 대상으로 미국 입국 시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의무화한데 이어 이를 모든 나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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