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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10/22  조이시애틀뉴스
"워싱턴주 코로나19 환자 10만명 넘었다"

워싱턴주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22일 오전에 10만명을 돌파했다.


제이 인스리 주지사는 이날 오전 트윗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여러분의 올바른 선택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철저한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실천을 당부했다.


주 및 연방정부 보건 관계자들은 독감철로 접어들고 바이러스 전파가 보다 용이한 실내에서 활동하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또다시 코로나19가 대유행할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해왔다. 


이러한 경고가 현실화되는 분위기다. 보건관계자들은 확진자가 점차 늘어나면서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 그리고 다른 공중보건 지침을 지키는 것이 더욱 중요해졌다고 말했다.


지금까지 워싱턴주에서 총 8,149명이 코로나19로 병원에 입원했고 팬데믹이 시작된 이후 2,286명이 사망했다.


주 보건부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자의 55%가 39세 이하의 젊은층이지만 이로 인한 사망자의 89%는 60세 이상의 노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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