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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10/15  조이시애틀뉴스
해리스, 유세 중단...측근 2명 코로나 걸려

카멀라 해리스 민주당 부통령 후보 (트위터 페이지)

 

카멀라 해리스 민주당 부통령 후보의 측근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가운데 19일까지 선거 유세를 중단한다고 AP통신이 15일 전했다.


조 바이든 대선후보 캠프는 이날 이같이 발표하고 확진 판정을 받은 참모들이 해리스 후보나 조 바이든 대통령 후보와의 밀접 접촉은 없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대선을 불과 20일 남겨놓은 시점이라 캠프에 비상이 걸렸다.


해리스 후보의 공보담당인 리즈 앨런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캠프에서 일하는 전용기 승무원 1명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해리스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을 통해 "어제밤 승무원 한명과 우리 팀 한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이 양성 판정을 받기 전 이틀간 가까운 거리에서 접촉하지 않았다"면서 "나는 이번주에 두차례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아무런 증상도 없다"고 말했다.


캠프 측에 따르면 예방 차원 및 가장 높은 수준의 예방에 대한 캠프의 약속을 지키는 차원에서 해리스 후보의 유세 여행을 19일까지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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