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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10/14  조이시애틀뉴스
바슬 카재킹 용의자, 경찰 피해 나무 위로

KOMO-TV 화면 캡처


14일 오후 바슬에서 카재킹 용의자가 경찰의 추적을 피해 달아나다 차를 버리고 나무 위로 기어 올라가 경찰과 대치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날 오후 2시 현재 스노호미시카운티 셰리프국 경찰은 527번 도로(바슬-에버렛 하이웨이)와 180가 SE 부근의 나무 위에 숨어 있는 남성과 대치 중이다.


이에 앞서 경찰이 바슬 인근 I-405 도로에서 오토바이가 분리대와 다른 차량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았다. 오토바이 운전자는 현장에서 도주했다.  


이어 총성이 울렸다는 신고가 워싱턴주 순찰대에 들어왔지만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다.
 

오토바이 운전자는 인근 주차장에서 작은 흰색 차량을 훔쳐서 몰고 바슬-에버렛 하이웨이 북쪽 방향으로 달아났다.


경찰은 이 차량을 추적했으나 용의자가 차를 너무 위험스럽게 몰아서 추적을 포기했다. 


도난당한 차량은 바슬-에버렛 하이웨이 18001블럭에서 발견됐다.


용의자가 차를 버리고 인근의 나무 위로 달아났다고 밝힌 경찰은 헬기를 동원해 용의자를 체포하기 위한 작전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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