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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10/06  조이시애틀뉴스
성시연, 올해도 시애틀심포니 객원 지휘

정명훈의 뒤를 이을 차세대 한국 지휘자 가운데 한 명으로 주목 받고 있는 성시연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시애틀심포니를 지휘한다.


정명훈의 뒤를 이을 차세대 한국 지휘자 가운데 한 명으로 주목 받고 있는 성시연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시애틀심포니를 지휘한다. 


현재 시애틀심포니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새로운 온라인 플랫폼인 '시애틀 심포니 라이브(Seattle Symphony Live)'를 통해 모든 공연을 보여 주고 있다.


성시연은 오는 8일 저녁 베나로야홀 무대에서 펼쳐지는 화려하고 서정적이고 로맨틱한 바버 바이올린 협주곡 공연에서 지휘를 맡는다. 


지난해 1월 베나로야홀에서 피아니스트 조성진이 환상적인 연주를 선사했던 '셀리브레이트 아시아' 음악축제에서 성시연이 시애틀심포니를 지휘한바 있다.


현재 베를린에 거주하며 활동 중인 그녀는 피아노를 전공하다가 지휘로 전공을 바꿔 2007년 보스턴심포니 137년 역사상 첫 여성 부지휘자에 올랐다. 서울시향 부지휘자(2009~2013)와 경기필하모닉 상임지휘자(2014~2017)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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