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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9/19  조이시애틀뉴스
킹카운티 주민들이 주로 이사가는 지역은?

시애틀 붐의 와중에도 상당수의 킹카운티 주민들이 다른 지역으로 이주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센서스국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2014년에서 2018년 사이에 시애틀이 다른 도시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급성장을 이룩했지만 정작 킹카운티 주민들은 주내 다른 지역으로 이주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기간에 매년 6만2,800명이 킹카운티에서 주내 다른 카운티로 이주했다. 시애틀 붐 이전 시기(2009-2013년)에 비해 43%나 늘어난 수치다.


주내 다른 카운티에서 킹카운티로 이주해온 경우는 연간 4만1,100명 가량으로 이전 기간(2009-2013년)에 비해 4%만 늘었다.


킹카운티를 떠난 주민들이 가장 많이 이주해간 지역은 스노호미시카운티로 연간 2만1천명이 린우드, 에버렛 등 스노호미시카운티로 이사를 갔다.


또한 매년 평균 8만600명 가량이 캘리포니아 등 타주에서 킹카운티로 이주해왔다. 캘리포니아가 1만8천명으로 가장 많고 오리건주(5,800명)와 애리조나주가 그 뒤를 이었다.


반면 킹카운티에서 타주로 이주한 주민은 연간 5만9,600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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