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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9/08  조이시애틀뉴스
시애틀 한인 변호사 6개월 '자격 정지'

워싱턴주 한인 변호사인 알렉스 전이 6개월 자격 정지 처분을 받았다고 워싱턴주변호사협회(WSBA)가 밝혔다.


WSBA 회보 최근호에 따르면 1997년부터 워싱턴주에서 활동해온 전 변호사는 주 대법원 명령에 따라 5월 20일부터 6개월간 변호사 활동을 할 수 없다. 


WSBA에 따르면 전 변호사는 재산보호, 트러스트 계좌 기록, 사무장 관리 책임 등과 관련된 협회 규정을 위반해 이같은 징계를 받았다.


전 변호사는 자신의 로펌을 운영하면서 트러스트 계좌를 제대로 기록하지 않았고 트러스트 계좌 기록 내용이 일치하지 않았으며 트러스트 계좌의 돈을 받아야 할 사람들에게 바로 돈을 지급하지 않았고 트러스트 예치금을 비정상적인 기간 보유했다는 지적도 받았다.


전 변호사는 또한 자신의 사무장이 트러스트 계좌의 돈을 받아야할 사람들에게 제대로 지급하지 않은 것을 감독하지 않았으며 사무장이 트러스트 자금을 횡령하지 못하도록 하는 감독을 소홀히한 책임도 있다고 WSBA 보고서는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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