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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9/01  조이시애틀뉴스
한국 부동산투자기업, 시애틀 한인들과 제휴

시애틀부동산투자를 전문으로 하는 한국의 리암 어드바이저(대표 유상균)가 지역의 한인 부동산, 법률, 회계 전문가들과 손잡고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서 관심을 끌고 있다.


리암 어드바이저스는 한국 고객들이 주택, 상업건물 등 시애틀지역 부동산을 매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회사로 간접 투자 보다는 직접 투자를 추천하고 있다.


유상균 리암 어드바이저 대표
이 회사는 시애틀의 힐릭스부동산(대표 김수영), JK법률그룹(대표 변호사 김왕진), SHK그룹(대표 회계사 김성훈) 그리고 미국인 부동산법 변호사들과 독점적인 계약을 체결, 주택 및 커머셜 부동산 소개에서 법률자문과 세무, 회계 문제 등을 지원받고 있다.


삼성전자에 근무하고 호텔신라에서 경영관리를 총괄했던 유상균 리암 어드바이저스 대표는 “단순한 부동산 매입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상업건물의 경우, 고객이 요청시 운영도 대행해 준다"면서 "고객들은 미국 부동산 매입 및 운영을 통해 EB-5 직접투자에 의한 미국 영주권 취득 또는 자산가치 창출이라는 각각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미국 투자이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과거 대비 3배 이상의 투자이민에 대한 문의와 상담이 이뤄지고 있다는 것이다.


리암 어드바이저스는 미국의 여러 지역 가운데 시애틀지역 부동산을 적극 추천하고 있다. 유 대표는 "시애틀이 미국에서 가장 투자가치가 높은 지역이기 때문"이라면서 "실제로 시애틀 내 고급 주택들은 최근 들어 매년 10~20% 이상 가격이 상승 중"이라고 말했다.


시애틀은 향후 가장 유망한 업종인 인공지능(AI)과 IT기반의 기업들이 밀집해 있고 계속 모여들고 있는 도시라고 강조한 유 대표는 "로 이미 IT관련 신규 일자리는 실리콘밸리를 추월한 상태다. 단적인 예로, 최근 롯데그룹은 뉴욕에 이어 미국 내 두 번째 럭셔리 호텔을 시애틀에 열었다"고 전했다.


유 대표는 "현지에서 일이 제대로, 문제 없이 잘 진행될지 우려하는 것은 당연하다. 우리 회사는 부동산 중개인, 변호사, 회계사, 대출 관리자 등 분야별로 시애틀 내 최고의 평판과 실력을 갖춘 파트너들과 독특한 관계를 맺고 투자업무를 처리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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