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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7/31  조이시애틀뉴스
매리너스, 31일 '무관중' 홈경기 개막

(Photo: KIRO 7 News)


시애틀 매리너스는 31일 시애틀 다운타운의 T모빌파크에서 오클랜드 애스레틱스를 상대로 올시즌 첫 홈경기를 갖는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60경기만 소화하는데 이가운데 40게임은 서부 아메리칸 리그 그리고 나머지 20게임은 내셔널 리그 경기로 치뤄진다.


아쉽게도 코로나로 인해 야구팬들의 경기장 입장이 허용되지 않는다.


하지만 경기 시작에 앞서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제이 인스리 주지사가 시구를 하고 매리너스의 전통에 따라 메이크 어 위시 재단의 스노호미시카운티 소년이 베이스를 돈다.


팬들이 관중석에 앉아 야구경기를 즐길 수는 없지만 팬들이 30달러를 내면 커다란 얼굴사진을 관중석에 세울 수 있다. 매리너스는 이를 통해 현재 4만달러 이상을 모금했는데 1,300명의 팬들이 참여한 셈이다.


이 수익금의 일부는 '올 인 워싱턴' 코로나19 구제기금에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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