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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7/02  조이시애틀뉴스
워싱턴주 신규 실업수당 신청 2주 연속↑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돼 워싱턴주 경제에 타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신규 실업수당 신청이 2주 연속 늘어났다고 주 고용안정부(ESD)가 2일 밝혔다.


지난주 ESD는 3만1,911건의 새로운 실업수당 신청을 접수했다. 이전주에 비해서는 7.8% 증가했고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무려 473% 폭증한 수치다. 


업종별로는 소매업계 실업자가 17% 늘어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고 호텔 및 음식서비스(7%), 건설(7%), 헬스케어 및 소셜서비스(3%) 순으로 실업자가 늘었다.


하지만 고용지표가 다소나마 호전되는 분위기다. 지난주 워싱턴주의 전체 실업수당 신청건수는 일주일 전에 비해 3.1%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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