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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7/01  조이시애틀뉴스
'영업 강행' 피트니스센터 벌금 1만달러

(Photo: KIMA-TV)


주지사의 외출금지령을 무시하고 영업을 강행한 야키마의 한 피트니스센터가 워싱턴주에서는 처음으로 주 노동산업부(L&I)로부터 벌금을 부과받았다.


L&I는 '애니타임 피트니스 셀라'는 감독당국이 수차례 명령에 따르도록 통보했음에도 불구하고 의도적으로 영업을 강행, 행정명령 위반에 대해 9,600달러의 벌금을 내렸다고 밝혔다. 


현재 주내에서 코로나19 상황이 가장 심각한 야키마카운티는 1단계 경제활동에 머물러 있다. 1단계에서는 바이러스 확산이 위험이 높은 피트니스센터는 영업을 불허하고 있다.


주정부는 애니타임 피트니스가 사회적 거리두기도 실천하지 않고 소셜미디어에 광고하며 회원을 모집하고 문을 열고 영업 중이라는 신고를 10여건 접수했다.


당국에 따르면 현장조사에 나서기 전에 담당 공무원이 여러 채널을 통해 업소에 연락, 영업을 중단시키기 위한 노력을 했으나 전혀 말을 듣지 않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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