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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6/29  조이시애틀뉴스
<속보> '마스크 거부' 시애틀 찻집주인 사과

(Google photo)


고객에게 "마스크를 착용하면 들어올 수 없다"고 안내하며 마스크 착용에 정면 도전했던 시애틀 프리몬트의 찻집 주인이 결국 사과 성명을 냈다.


각종 차를 판매하는 'B. 풀러스 모타르 & 페스틀'의 업주는 주지사가 공공장소에서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라는 행정명령을 내리자 보란듯이 입구에 '마스크를 벗으세요(Please remove your mask)'라는 안내문을 내걸었다.


하지만 이같은 보도가 나간 후 비난이 쏟아지자 지난 주말 자신의 페이스북 페이지에 사과문을 냈다.


업주는 "우선 지난 일요일 매장 윈도우에 잘못된 안내문을 올린 사실에 대해 사과한다. '노 마스크' 안내문은 이 문제와 관련된 업소 내 토론의 일부로 코로나19 사태 이후 고객들과 자주 이에 대한 토론을 가졌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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