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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5/26  조이시애틀뉴스
외출금지령 끝나도 식당·소매업 오픈 어려워

워싱턴주 보건부(DOH)는 이달 31일 제이 인스리 주지사의 '외출 금지령'이 종료된다 해도 모든 카운티가 식당이나 소매업소, 서비스업 영업을 재개할 수는 없을 것이라고 26일 밝혔다.


DOH에 따르면 킹카운티 등 일부 카운티는 여전히 코로나19 확진자가 많이 발생하고 있어 2단계 경제활동으로 옮겨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주정부 관계자들은 빠르면 6월 1일부터 2단계 활동을 재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힌바 있다. 2단계는 5명 이하의 모임이 허용되고 야외 레저활동을 늘리고 식당, 미용실 등 업소가 정원의 50% 이내에서 영업을 시작할 수 있다.


DOH는 블로그에 올린 글을 통해 "공중보건 자료와 예측자료를 바탕으로 계속 서서히 그리고 조심스럽게 활동재개에 관한 결정을 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26일 오전 현재 주내 21개 카운티가 2단계 경제활동을 승인받았다. 아담스, 아소틴, 콜럼비아, 카우리츠, 페리, 가필드, 그랜트, 그레이스 하버, 아일랜드, 제퍼슨, 루이스, 링컨, 메이슨, 퍼시픽, 펜드 오라일리, 샌환, 스카마니아, 스포켄, 스티븐스, 와키아쿰 그리고 휘트먼 카운티 등이다.


또한 클라람, 킷샙, 서스튼 등 3개 카운티는 2단계를 시작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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