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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4/08  조이시애틀뉴스
도주하던 아동강간범 타코마 인근서 사살

 


아동 성폭행 용의자가 경찰의 추적을 피해 과속을 달아나던 중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숨졌다.


피어스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7일 오후 2시10분경 이튼빌 부근 마운틴 하이웨이 이스트 주차장에 괴상한 행동을 하는 남성이 있다는 911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사건현장 주변을 수색하던 중 이날 오후 5시경 356가 부근 마운틴 하이웨이에서 용의자의 차량을 발견했다.


이 남성은 경찰이 다가오자 급히 차를 몰고 시속 80마일 이상으로 달아나며 갑자기 급브레이크를 밟기도 하고 순찰차를 들이받으려는 행동도 했다.


결국 용의자는 마운틴 하이웨이이 이스트가 702번 도로와 만나는 지점에서 충돌사고를 냈다. 이어 경찰이 용의자를 제압하기 위해 총격을 가했다.


37세 남성으로 알려진 용의자는 중상을 입고 마디간 육군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던 중 사망했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이날 오전 아동 성폭행에 관한 조사를 받기 위해 수사관들을 만날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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