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0.6.7 (일)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joyseattle.com/news/41156
발행일: 2020/03/24  조이시애틀뉴스
[자택대기] 허용되는 개인활동 범위는?

Pixabay photo

 

23일 워싱턴주 전역에 '외출 금지령'이 내려진 가운데 과연 바깥 출입이 어디까지 허용되는지 궁금해하는 한인들이 많다. 제이 인스리 주지사의 이번 행정명령은 오는 4월 6일까지 발효된다.


조이시애틀뉴스가 시애틀타임스, 주지사실 성명 등을 바탕으로 종합한 허용되는 개인활동 범위는 다음과 같다.


허용되는 활동


▲그로서리 샤핑이나 투고 음식 픽업 (음식 배달도 허용)
▲진료 예약이 있는 병원 방문과 약사러 약국에 가기
▲산책, 조깅, 자전거타기, 정원손질.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면 공원도 이용할 수 있다.
▲주유소, 푸드뱅크, 편의점, 은행, 코인 세탁소 이용
▲긴요한 비즈니스에 해당되는 업종의 직원은 계속 근무 가능


*이같이 허용되는 활동을 할 경우에도 개인간 6피트의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


허용되지 않는 활동


▲개인간 접촉하는 레저, 취미 또는 소셜클럽 활동
▲스포츠 경기나 연습에 참여하는 행위
▲결혼식이나 장례식 참석
▲예배 등 종교행사 참석
▲박물관, 극장, 갤러리, 모금행사 방문
▲콘서트, 축제, 퍼레이드 참석
▲체육관이나 피트니스센터에서의 운동
▲네일살롱, 이발소, 미용실, 타투팔러 이용
▲술집을 가거나 식당에서의 식사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유니뱅크
 
  l   About Us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