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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2/16  조이시애틀뉴스
아마존, 3만7천명 구인

Amazon Photo


코로나바이러스 사태에도 불구하고 홀로 승승장구하는 아마존이 시애틀, 벨뷰를 포함해 전세계에서 무려 3만7,200명에 달하는 새로운 직원을 찾고 있다.


시애틀타임스에 따르면 아마존은 자사의 구인난(Amazon.jobs)을 통해 이같이 사상 최대 규모의 인력 채용에 나서고 있다. 시급제 배송센터 직원에서 고임금직종인 소프트웨어 개발자, 기계학습 전문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일자리의 직원을 모집하고 있다.


지난해 아마존은 15만여명을 신규 채용, 전세계 정직원과 파트타임 직원수가 79만8천명에 달한다. 여기에는 계약직 종업원은 포함되지 않는다.


미국 내에 50만명의 직원 거느리고 있는 아마존이 현재 구하고 있는 소프트웨이 개발자만도 1만600명에 이르고 IT 엔지니어링과 데이터 전문가도 7,400명을 찾고 있다.


아마존 본사가 있는 시애틀 캠퍼스에는 현재 5만여명이 근무하고 있지만 구인 중인 일자리도 1만1,500개에 달한다.


올해부터 단계적으로 글로벌 마케팅팀을 이전, 수년 내 1만5천명이 근무하게 될 벨뷰 캠퍼스에서도 현재 700여명의 신규 채용 일자리가 올라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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