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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2/13  조이시애틀뉴스
타코마 뉴스트리뷴 소유한 신문재벌 '파산'

타코마 뉴스 트리뷴


타코마 뉴스 트리뷴, 벨링햄 헤럴드, 올림피언, 트리이시티 헤럴드 등 워싱턴주 주요 일간지를 포함해 미 전국에서 수십개 일간지를 발행하는 신문재벌 맥클러치가 12일 파산보호 신청을 했다.


AP통신에 따르면 챕터11 파산보호 절차가 진행되는 동안에도 맥클러치가 소유한 30개 일간지들은 정상적으로 발행된다.


맥클라치는 워싱턴주 최대 일간지인 시애틀타임스의 대주주이기도 하다.


1857년 캘리포니아 골드 러시 이후 새크라멘토에서 4쪽짜리 신문 '새크라멘토 비'발행을 시작으로 그동안 미디어사업을 확장해온 맥클러치는 최근 엔시나 비즈니스 크렛딧으로부터 5천만달러의 회생금융(DIP) 지원을 받았다.


맥클러치의 지난 4분기 매출은 1억8,39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4% 감소했으며 2019년 전체 매출도 12.1% 줄어드는 등 6년 연속 매출감소가 이어지며 경영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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