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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1/25  조이시애틀뉴스
스타벅스·MS, '탄소와의 전쟁'에 동참


스타벅스, 마이크로소프트(MS) 등 시애틀 대기업들이 '탄소와의 전쟁'을 선언하며 기후 변화에 적극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혀 주목을 받고 있다.


시애틀타임스에 따르면 스타벅스는 오는 2030년까지 탄소 발생과 물 사용량, 쓰레기를 각각 절반가량 줄이겠다는 내용의 '자원 친화적 미래를 위한 약속'을 지난 21일 발표했다.

 

커피샵에서 판매하는 샌드위치에 식물성 고기를 사용하는 등 친환경 메뉴를 늘리고 재활용 용기를 사용하며 커피 원두 재배농가의 사막화 방지에도 힘쓴다는 것이다.


이에 앞서 지난 16일 탄소와의 전쟁을 선언한 마이크로소프트도 2030년까지 '탄소 배출 마이너스' 목표를 달성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와 공장을 100% 재생 에너지로 가동하고 업무용 차량은 모두 전기화할 계획이다. 또한 탄소 제거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새로 조성할 '기후 혁신 펀드'에 4년간 총 10억 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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