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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1/12  조이시애틀뉴스
시애틀 일원에 본격적인 '눈'

 


12일 오후부터 시애틀 북쪽 지역에 많은 눈이 내리고 있는 가운데 곳곳에서 미끄럼 사고가 발생하고 있어 월요일 출근길 교통대란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특히 에버렛을 중심으로 스노호미시카운티 일대에 2~8인치의 폭설이 내려 차량통행에 많은 지장을 받고 있으며 이어 시애틀-벨뷰 지역에도 밤 10시 전후로 눈이 내리고 있다.


먼로 인근의 스카이코미시와 골드바 사이 2번 도로는 나무가 쓰러지고 전선이 절단되는 사고로 월요일 오전까지 차량통행이 전면 금지됐다.


기상대는 월요일인 13일 오전 4시까지 에버렛/사우스 스노호미시카운티와 벨뷰/이스트사이트 405번 도로 회랑에 겨울폭풍 경보를 발령했다.


벨뷰, 커클랜드, 켄모어, 이사콰, 레드몬드 일대에도 밤새 2~4인치의 눈이 내릴 전망이다.


경찰당국은 특히 스노호미시카운티 곳곳에도 미끄럼 사고가 일어나고 있다며 차량 속도를 줄여 천천히 운행하도록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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