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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1/12  조이시애틀뉴스
미국 남부 휩쓴 토네이도로 11명 사망

이번 주말 미국 남부 아칸소·미주리·오클라호마·텍사스·앨라배마 주 일원을 휩쓴 겨울 폭풍과 토네이도로 지금까지 모두 11명이 사망했다. 


앨라배마주에서는 폭풍처럼 휘몰아친 초강력 토네이도가 피큰스 카운티 캐럴턴 마을을 덮쳐 주민 3명이 사망했다고 현지 재난 당국이 전했다.
 

텍사스주 러복에서는 겨울 폭풍 재난 구조를 위해 투입된 경찰관과 응급구조대원 등 2명이 차를 타고 가다 빙판길로 변한 도로에서 미끄러져 숨졌고 차량이 하천으로 처박히는 사고로 탑승자가 숨진 사건도 보고됐다.


루이지애나주에서는 토네이도에 중학교 건물 지붕이 뜯겨나가고 노인 한 명이 토네이도에 뒤집어진 트레일러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으며, 오일시티에서는 나무가 가옥을 덮치면서 입주민 1명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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