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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1/12  조이시애틀뉴스
해고된 보잉 CEO, 퇴직금 없지만 6천만달러 받아

데니스 뮬렌버그 전 보잉 CEO
737맥스 사태에 대한 책임을 물어 전격 해고된 데니스 뮬렌버그 전 보잉 CEO가 퇴직금은 받지 않지만 계약상 지급해야 하는 6천220만달러 가량을 받게 된다고 회사측이 밝혔다.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보잉은 10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보고서에서 뮬렌버그는 퇴임 후 퇴직금도 받지 않았으며 2019년분 보너스 역시 받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보잉에서 34년간 근무한 뮬렌버그는 지난달 퇴임과 함께 1천460만달러 상당의 주식도 몰수당했다. 하지만 6천220만달러 상당의 주식·연금 인상분은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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