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17.3.25 (토)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joyseattle.com/news/30186
발행일: 2017/03/19  조이시애틀뉴스
첼시 클린턴, 벨뷰 온라인여행사 이사진에 합류

첼시 클린턴
빌 클린턴 전 대통령과 힐러리 클린턴 전 민주당 대선후보 부부의 딸 첼시 클린턴이 벨뷰에 본사가 있는 온라인여행사 익스피디아의 14인 이사진에 합류했다.


시애틀타임스에 따르면 익스피디아는 최근 첼시 클린턴이 포함된 이사진 명단이 담긴 자료를 미국 증권규제 당국에 제출했다. 익스피디아는 홈페이지에서도 첼시 클린턴을 이사로 소개하고 있다.


익스피디아는 그녀의 연봉을 공개하지 않고 있지만 2015년 사외이사에게 지급한 연봉은 각각 25만달러가 넘는다. 시장 관계자들은 첼시 클린턴이 주식과 현금을 포함해 적어도 30만달러를 받을 것으로 보고 있다.


출판사 팽귄 영 리더스는 오는 5월말 첼시 클린턴이 쓴 아동도서 ‘그녀는 끈질겼다'(She Persisted)’를 출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같은 발표가 나온 다음날 익스피디아는 그녀를 이사로 신고했다. 


첼시 클린턴은 뉴욕이 지역구인 니타 로웨이 연방하원의원이나 거스틴 질리브랜드 연방상원의원으로부터 자리를 물려받을 후보로 거명되는 등 정계 진출설이 돌고 있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유니뱅크
 
  l   About Us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