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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7/03/18  조이시애틀뉴스
워싱턴 주립공원, 19일은 '무료 입장'

워싱턴주 주립공원 가운데 방문자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디셉션 패스 주립공원.


일요일인 19일은 워싱턴 주립공원 탄생 104주년을 맞이해 모든 주립공원이 무료로 개방된다. 즉 디스커버리 패스가 없어도 공원에 주차가 가능하다.


1913년 3월 19일 워싱턴주 공원레저위원회가 설립돼 기증받은 토지를 공공 목적으로 사용하면서 주립공원을 지정하기 시작했다.


워싱턴주에서 가장 많은 방문자를 기록하고 있는 디셉션 패스 주립공원(1922년에 설립)은 2015년에 260만명이 넘는 관광객들이 찾아 2위를 차지한 스포켄 인근의 센테니얼 파크 보다 1백만명이 더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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